[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역 내 소외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 구청 홈페이지에 ‘복지도움 신청’ 게시판을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의 한 자치구에서 생활고를 겪던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복지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역 주민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관내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3개소에 다문화 전용 도서고 ‘다담서고’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다문화를 담다’라는 의미로 이름 지어진 ‘다담서고’는 공공 다중이용시설 내 유휴공간과 서가를 활용해 만든 다문화
[금요저널] 중랑구가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이해 지난 25일 유관기관 및 지역 단체 9곳과 함께 여성폭력 추방 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봉역과 중랑역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See, Try, Offer, Practice’ 를 주제로 젠더 폭력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
[금요저널] 중랑구가 28일 제155회 중랑마실을 개최하고 중랑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운수종사자들의 현장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마실은 구청장이 동네에 마실 가는 것처럼 구민들에게 편히 다가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구의 대표 소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현로 일대에 가로등과 CCTV, 공공와이파이, 비상벨, 도시데이터 센서 등을 하나로 결합한 스마트폴을 설치했다. 구는 지난 4월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2년 스마트폴 표준모델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1억2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번
[금요저널] 구로구가 민주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민주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권리와 책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명사 특강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의는 다음달 14일 오후 7시 구로구민회관에서 진행된다. 걱정말아요 그대,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수능을 마치고 대학 선택을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30일 오후 7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3학년도 수능 가채점 및 정시 지원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2023학년도 수능
[금요저널] 마포구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축사와 함께하는 ‘2022년 건축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마포구 건축문화교실은 지난 2013년부터 마포구 건축사회와 연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건축문화 체험 활동이다. 건축 분야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
[금요저널] 마포구가 총 7780억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마포구의회에 제출하고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를 위한 내년도 구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 2023년도 마포구 예산안은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 구민의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특화 보건서비스 개발을 위해 민선 8기 들어 보건소 체계를 정비한데 이어 권역별 건강 돌봄을 표방하는 ‘건강이랑 서비스’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구는 동별 특성과 건강통계, 생활권 등을 골고루 고려해 관내를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1권역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10월 31일부터 코엑스몰, 트레이드 타워에서 실내 배달로봇 6대와 서빙로봇 2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AI·5G기반 대규모 로봇 융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4일 장애인의 고용 활성화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은평구 장애인 중 취직을 희망하면 서울지역본부와 연계해 구직상담, 취업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아이맘택시’ 사업으로 ‘2022년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에서 ‘좋은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은 정책을 통해 사회발전 및 구성원의 화합을 이루는 데 기여한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1층 로비에서 ‘당신의 추억, 기록이 되다’ 아카이브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억을 찾아 오늘을 기록하는 우리의 이야기’란 부제 아래 사람과 이야기 마을과 연대 시간과 역사 현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