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배달앱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12일부터 연말까지 배달앱에 등록된 관내 음식점 1138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전체 배달음식
[금요저널] 성북구가 전국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2차 인증을 기념하며 지난 주말인 16일에 아동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가족·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내 청소년시설 및 성북구 놀터 운영위원회가 페스티벌 기획단을 직접 구성해 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31일 양재천에서 ‘건강 걷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 300명을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행사는 31일 오후
[금요저널] 구로구가 18일 구청 창의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직급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7급 이하 공무원과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금요저널] 구로구가 코로나19 백서 ‘모두가 영웅이었던 2년 5개월의 기록’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백서에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2년 5개월간 구로구의 코로나19 대응 내용을 정리해
[금요저널] 성북구가 수준 높은 시민교육을 제공하고 성북구의 평생학습 능력을 육성하고자 지역 내 우수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성북열린시민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성북열린시민대학’ 대학연계 강좌로는 고려대 연계 시민학 국민대 연계 인문학 성신여대 연계 인문학 서경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저출생, 고령화, 사회적 고립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 비전인 일명 ‘서대문 행복100% 인생케어’ 정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출생부터 노후까지 평생 동행 복지 누구든 언제든
[금요저널] 성북구가 롯데GRS와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희망ON’의 세 번째 희망의 불을 밝혔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희망 ON’ 캠페인은 롯데GRS의 통합 외식 주문앱인 ‘롯데잇츠’의 주문 건수에 매칭해 기부금을 조성해 지자체를 통해 기부, 결
[금요저널] 서울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노인이 노인을 방문해 돌보는 ‘노노케어-어르신 건강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건강지킴이는
[금요저널] 강서구의 트롯왕 자리를 놓고 12팀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식물원 잔디광장에서 ‘2022 가을밤의 페스티벌 강서구민 트롯가요제&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이번 트롯가요제는 구민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0일과 21일 강동구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2022 강동 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박람회로 강동교육주간을 맞아 관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동예술인총연합회 주관으로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는 ‘화합과 치유’라는 주제로 강동예술인총연합회 7개 단체, 강동구립예술단 7개 단체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84회 임시회를 통해‘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17일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주이삭 의원, 부위원장에는 안양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제설취약구역 4개소에 원격 제설이 가능한 도로 열선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4년 연속 재설 대책 우수구로 선정된 노원구가 이번 겨울에도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제설 시스템 정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