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장지교교차로~송파IC2교 간 도로 여건 개선사업’을 지난 8월 완료해 도로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지교교차로~송파IC2교 간 도로여건개선사업’은 위례신도시에서 송파대로 간 단절된 동선과 교통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9월 24일 오후 6시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예술극장에서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과 함께 운영한 ‘뮤스테이션’ 공연발표회를 개최한다. ‘뮤스테이션’은 금천뮤지컬센터와 서울시뮤지컬단이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전문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뮤
[금요저널] 성북구가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4주간에 걸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민건강증진법 및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전면 금연 합동조사를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금연구역에 해당하는 복합건축물, 공공청사, pc방,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이 해당되며 금연단속원
[금요저널] 금천구가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해 힘쓴 지방정부와 정치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헌정대상 선정위원회에서 매년 청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청년의 날인 17일 용산청년지음에서 ‘2022 용산구 청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춘은 지금 쉼이 필요해’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용산구에 거주·활동하는 청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청년 토크쇼,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9일 농지 투기를 방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농지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농지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지역농업인, 지역 농업 관련 단체, 비영리민간단체, 농지전문가 등을 추천받아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17∼1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회에서 서대문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에서는 23개 종목에 400여명의 구민이 출전해 농구슈
[금요저널] 금천구는 공유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공유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유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
[금요저널] ‘8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서울시 성북구가 오는 24일 토요일 홍릉수목원에서 ‘9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가 열리는 홍릉 숲은 1922년 고종의 비 명성왕후의 능이 있던 홍릉 지역에 임업시험장으로 설립한 우리나라 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라 부위원장이 지난 7일 ‘절반 막힌 불투명 창문’ 문제가 불거진 ‘신촌 청년주택’ 관련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입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이소라 서울시의
[금요저널] 강동구 청사 뒤편에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대출반납기가 있어 200여 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볼 수 있고 강동구립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
[금요저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다면, 고층 건물과 자동차로 가득한 회색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삼청공원에서 호젓한 시간을 누려보길 추천한다. 종로구가 22일 오후 5시 30분 삼청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2 삼청 숲속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코로나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지난 16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열고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ESG 경영은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 지배구조 투명성을 뜻하며 높아져 가는 환경, 인권, 윤리 등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시간제보육 통합형 운영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양육하고 있는 아동에 대해 부모의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