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건립한 ‘성북 여성취업교육센터’를 개관했다.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이승로 성북구청장,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 강동길 서울시의회 의원, 여성중앙회 김영남 회장 등 약 40여명이 함께했다. 성
[금요저널] 밤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하늘 아래 더욱 빛나는 종로 곳곳의 매력과 만나는 야간 프로그램이 열린다. 종로구가 이달부터 종로의 역사·문화와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한양도성 달빛기행’ 및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월하기행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인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 중 과세 상담과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납세상담반’을 편성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구민의 신고 납부 문의 때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하는 등 고품질 세무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금요저널] 건강과 활력을 찾고 싶은 여성을 위해 서울 중구가 발벗고 나섰다. 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여성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년만에 정상운영을 하게된 여성축구교실은 중구민 혹은 중구 직장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회원은 정원 40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재활용을 장려하고자‘숨은보물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5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청구역 3번 출구 쉼터에서 열리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교육·체험·
[금요저널] 동작구는 국지성·게릴라성 폭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막이판 정비·점검을 완료하고 추가로 설치했다. 이는 집중호우, 태풍 등에 따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사전 예방한 것이다. 먼저 구는 지난달 8
[금요저널] 강동구가 2022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1,629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2021년 9월 대비 132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주요 증가원인은 개별공시지가 및 공동주택가격 등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상승 때문이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원도심이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 파트너를 찾는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함께할 ‘원도심 활성화 구민 소통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곡동, 등촌동 등 원도심의 재개발, 재건축 과정에 구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 수상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한국성서대 인근 당현천에서 개최되는 ‘당현천 수상음악회’는 코로나19에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민들이 일상적으로 산책하는 당현천에
[금요저널] 마포구는 서울시 최초의 한강 조망 생활체육관으로 탄생할 ‘서울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 의 착공식을 오는 14일 오전10시 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화력발전소 내 사업예정지에서 개최될 착공식에는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늘부터 16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중생을 대상으로 ‘온마을 돌봄 방과후학교’ 12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돌방’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중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의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동아트센터에서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마당놀이부터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담은 클래식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9~10월의 풍성한 가을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16~17일
[금요저널]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공간구조를 실현하고 주택공급 확대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22년 역세권 활성화사업 3분기 공모를 추진한다.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참여자 2,000명을 추가로 모집해 일대일 심층상담을 지원한다. 올해 마지막 모집으로 불안, 우울감, 무기력감을 경험하고 있는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 몽땅 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