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큰 일교차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급식지도를 위해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와 유치원 급식소 37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교육청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2022년 하반기 해설이 있는 근현대사기념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구의 근현대사기념관이 주관하는 것으로 3·1운동을 이끈 민족지도자 의암 손병희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주민, 단체, 기업들과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관리에 집중 돌입한다. 광진구는 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비극을 막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22일까지 관악구청 갤러리관악에서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어여쁜 다섯이서 글씨와 감성 담아 전시해요‘라는 뜻의 ‘어서와요’를 부제로 5명의 작가가 글씨에 감성을 담아낸 캘리그라피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어머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6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대장 신도시-홍대입구 민자철도사업 추진 확정 소식을 크게 환영하며, 광역철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부천 대장신도시-홍대입구 민자철도사업
[금요저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민생현장 곳곳을 방문하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먼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과 직접 지역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행보에 나섰다. 9일간 구민들의 건의한 사항들은 총 131건이다. 지역의 생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족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숲체험 프로그램은 금천체육공원 안에 있는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에서 매수 수요일과 토요일에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숲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거미와 거미줄 오감으로 만나는 가
심야 택시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택시 기본요금을 3800원에서 4000원으로 1000원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수입금이 줄어들어 택시 운전대를 놨던 기사들을 요금인상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요금 인상에 따른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6일 구정소식지 명예기자단 위촉식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민선8기 출범에 따라 각 동을 대표하는 명예기자 3명을 신규 위촉하고 구청장과 함께 구정소식지 ‘송파소식’ 발전 방향에 대해
[금요저널] 구로구가 추석맞이 ‘장터 달구미’ 행사를 열었다. ‘장터 달구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과 추석을 앞두고 구청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 물품을 구매하는 행사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7일과 8일 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직원 194명도
[금요저널] 구로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7일 오후 장애인거주시설 브니엘의 집, 헬렌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2곳을 차례로 방문해 각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문 구청장은 시설 관계자로부
[금요저널]성북구(이승로 구청장) 석관동에서는 마을 자율 대청소로 추석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청소는 통장협의회(회장 김희자), 공무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 그동안 쌓인 도로변의 미세먼지, 각종 생활쓰레기와 잡초 등을 제거해 연휴를 맞아 쾌적한 환경을 만
[금요저널] 동작구는 일상생활 속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365일 주민을 보호하고자 올해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구민안전보험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 재난이나 사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가 보험료를 부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간전문상담기관에서 상담을 받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료 50%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아동·청소년 대상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동작구에 거주 중인 만9세이상 만24세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