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의 삼양동 청소년 아지트 ‘소나무791’이 지난 1일 문을 열었다. 삼양동 마을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청소년 아지트는 연면적 178.64㎡,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시가 방치된 폐가를 활용해 복합커뮤니티시설로 탈바꿈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다. 광진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일부터 11일까지 광진구청 직원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난 1일 영동교시장, 노룬산시
[금요저널] 관악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조원동에 구립 뉴포레어린이집을 9월 1일 개원했다. 구립 뉴포레어린이집은 예전 강남아파트가 힐스테이트 뉴포레로 재건축하면서 기부채납한 시설로 구가 내부 인테리어 등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 규모는 전용면적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시니어클럽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한 전국 1,268개 기관 중 187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
[금요저널] 금천구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경비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에 위탁해 실시하며 조기 은퇴자, 실직자 등 중장년층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일간 8시간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이병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9월 28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이병률 작가의 신간 산문집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에 대해 작가와 정현 북 전문가가 대담을 통해 독자들이
[금요저널] 중랑구는 구의 패션봉제 공동브랜드인 ‘포플’의 2022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포플’은 서울시 패션봉제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중랑구가 ‘모두를 위한 옷’이라는 의미를 담아 2020년 론칭한 여성 브랜드다
[금요저널] 중랑구는 사회적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청년 창업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다양성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초기 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는 물론 일반 창업에 관심 있는
[금요저널] 11개 라틴국가 참여하는 ‘라틴아메리카 축제’가 3년 만에 돌아온다. 다가오는 9월 17일 토요일 서울 성북구가 ‘제9회 라틴아메리카 축제’를 성북천분수마루에서 개최한다. 40여개 대사관저가 자리잡고 있는 성북구의 지역 대표 지역축제인데, 코로나19 장기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강남구립 강남노인종합복지관 5층에 어르신을 위한 IT공간인 ‘강남 메타버스 체험관’을 조성하고 이달 8일 개관한다. 비대면·무인 중심의 디지털 시대로 급변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VR·AR 등 디지털 환경을 더 쉽게 접할 수 있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16일과 17일 이진아기념도서관 앞마당에서 ‘모두의 도서관’이란 주제로 ‘2022 서대문 책으로 축제’를 개최한다. 주민 누구나 참여해 작가 북콘서트, 성우 라이브 콘서트,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첫날인
[금요저널] 송파구가 추석을 맞아 롯데물산와 함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10톤 규모의 백미 나눔을 한다. 지난 5일 구는 관내 대표 기업인 롯데물산로부터 백미 10kg짜리 1,000포를 후원받았다. 이번에 후원받은 10톤 규모 백미는 관내 27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금요저널] 광진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광진구보건소는 6일 오후 2시 광진구청 은행나무길에서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정보제공과 예방관리 홍보를 위해 ‘레드서클’ 홍보 부스를 열었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7일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특별식을 지원한다. 광진구 돌봄SOS센터는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 사업’을 통해 다양한 구민 맞춤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정서적 소외감과 경제적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훈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