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원도심이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 파트너를 찾는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함께할 ‘원도심 활성화 구민 소통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곡동, 등촌동 등 원도심의 재개발, 재건축 과정에 구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 수상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한국성서대 인근 당현천에서 개최되는 ‘당현천 수상음악회’는 코로나19에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민들이 일상적으로 산책하는 당현천에
[금요저널] 마포구는 서울시 최초의 한강 조망 생활체육관으로 탄생할 ‘서울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 의 착공식을 오는 14일 오전10시 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화력발전소 내 사업예정지에서 개최될 착공식에는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늘부터 16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중생을 대상으로 ‘온마을 돌봄 방과후학교’ 12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돌방’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중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의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동아트센터에서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마당놀이부터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담은 클래식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9~10월의 풍성한 가을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16~17일
[금요저널]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공간구조를 실현하고 주택공급 확대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22년 역세권 활성화사업 3분기 공모를 추진한다.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참여자 2,000명을 추가로 모집해 일대일 심층상담을 지원한다. 올해 마지막 모집으로 불안, 우울감, 무기력감을 경험하고 있는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 몽땅 정보통
[금요저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깡통전세 등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협하는 전세사기에 강력히 대처하기 위해 관련 불법중개행위를 올해 말까지 집중수사 한다고 밝혔다. 깡통전세란 전세보증금이 매매가격보다 높거나 비슷해 임대차계약 만료 시
[금요저널] 햇살 반짝이는 가을철, 도시 생활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농촌체험이 이번달 28일부터 약 한달간 서울시 주관으로 진행된다. 고구마도 수확하고 가마솥에 옥수수도 쪄먹고… 도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농촌생활을 체험해 볼 기회가 생긴 것이다.
[금요저널] 서울문화재단이 위드코로나 속 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축제 ‘취향해 페스티벌’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서울시청 지하1층을 방문한 모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영화, 참여형 워크숍,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반포대교 고가하부에 ‘그린아트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13일 첫 삽을 뜬다. 이른 바 ‘반.하.길’ 조성사업이다. 반포대교 고가하부 길의 약자로 ‘그린아트길에 반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업을 통해 잠수교 북단 지하보도 유휴공간이 특색 있는
[금요저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푸른하늘의날’을 맞이해 미세먼지 및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생활습관을 공유하는 ‘푸른하늘지킴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정부 주도하 제정된 최초의 유엔기념일인 ‘푸른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금요저널] 도봉구는 심뇌혈관질환 9월 첫째 주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레드써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은 심뇌혈관질환으로 그중에서 당뇨병, 고혈압이 주요 선행질환이며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도봉구보건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민선8기의 성공적인 안착과 민생안정 지원, 주민안전 향상,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총 53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도봉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의 재원은 2021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및 지방세·세외수입 증가분, 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