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초등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같이-희망 가족 캠프’를 실시했다. 같이-희망 가족 캠프는 부모와 자녀 및 또래 관계 회복 지원 사업인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됐다. 금천구 지역아동센터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은행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한 달여간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 털기를 추진한다. 특히 구는 올해 진동수확기를 도입해 통행량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에 채취한다. 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독감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6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특히 고위험군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필요성이 높아졌다. 국가무료 접종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제설 취약지역 5곳을 대상으로 ‘자동도로열선’을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의 108개 공약 ‘100일 액션플랜’ 중 하나로 겨울철 제설대책 시행 전 완료하려는 취지다. 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산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입주대상은 입주모집일 기준 대표자 연령이 만20세~39세인 청년 예비창업팀,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에 청소년 거점공간 ‘앤터 아지트’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아지트가 위치한 반경 300미터 이내에는 선곡초, 광운초, 남대문중, 광운중, 광운AI고 등 학교가 밀집되어 있다. 유동 학생만도 3000여명에 이르고 인근에 2개의 청소년 전용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중구는 성곽마을마당 조성사업을 완료해 한양도성 다산 성곽길의 경관을 복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다산동 432-1916번지 일대 성곽길을 가로막았던 무허가건물 3개 동과 인접한 노후 소공원을 철거하고 조경공사를 마무리해 지난 9월 6일 주민들에게
[금요저널] 강동구는 효행 실천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아름다운 효 문화를 확산하고자 만 10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만 100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주민등록상 한가구를 구성하고 실제 함께 생활하는 가정으로 부양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2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각 지자체에서 수행되고 있는 건축행정의 능률
[금요저널]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와줄 직업 체험 교육이 온라인으로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제9회 온라인 드림Job ‘마이Job웨이’를 내년 2월 말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
[금요저널] 종로구가 27일 오후 2시 종로TV 유튜브 채널에서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중계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동요축제는 아동에게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7월 예선을 통과한 독창 19팀, 중창 6팀, 총
[금요저널] 종로구는 주민 중심의 열린 구정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일부 축소됐던 대면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하는 자리로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임원진을 선출하고 실효성 있는 사
[금요저널] 더위가 물러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다. 연인과 함께, 혹은 아이들 손을 잡고 외출하기 좋은 계절에 한강에서 강바람을 즐기며 역사 나들이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포구는 9월 27일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양화진 뱃길 탐방’ 특별프로그램으로 선
[금요저널] 서울시는 ‘체험형 박물관마을’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10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에 관객이 직접 배우가 되고 마을 전체가 무대가 되는 ‘관객참여형 공연’ ‘백 년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백 년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