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와 아리랑시네센터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양익준 전: 바라만 본다’를 진행한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춘사 나운규의 민족영화 ‘아리랑’의 촬영지로서 유서 깊은 성북구를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2004년 전국 최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22일 구립 실버악단을 창단했다.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음악가, 실력과 열정이 넘치는 실버 음악 동호인에게 지속적인 활동무대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중랑구립 실버악단은 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지휘
[금요저널] 중랑구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다채로운 사람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망우별빛영화제’를 개최한다. 공개된 영화제 포스터는 유관순, 한용운, 방정환 등 공원에 잠든 유명인사들을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로 표현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영화
[금요저널] 관악구에는 청년 아지트 ‘신림동쓰리룸’이 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마음껏 또래와 관계 맺기를 이어갈 수 있는 청년문화공간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 인구 비율이 전국 1위 관악구는 2019년 문을 연 신림동쓰리룸을 창구로 취업난에
[금요저널] 금천구는 제7대 청소년의회 구성을 위해 20명의 청소년의원을 선출했다. 금천구 청소년의회는 2016년에 처음 개원해 올해 7대째를 맞이하는 금천구의 특화된 청소년 정책참여 사업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정책정당을 구성하고 선거를 통해 정당 득표율에 따라
[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선8기 출범을 맞아 구민과 현장의 생생한 의견 청취를 위한 ‘동 민원보고회’를 개최한다. 광진구의 전체 동에서 실시하며 23일 중곡1동을 시작으로 9월 19일 군자동에서 마무리된다. 기존의 형식적인 업무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구청장이 동주민센터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31일까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 선호도’와 ‘도시브랜드 선정’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민선8기를 맞아 ‘구민과 만남의 날’ 운영, ‘광진발전소통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소통을 추진해왔다. 이번에는 민선8
[금요저널] 관악구가 미래 사회 주인공인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한 ‘2022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라고 꿈꾸는 동네를 만나보고 스스로 아동 권리와
[금요저널] 금천구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11회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를 9월 8일까지 추천받는다. ‘금천 기업인상’은 지역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지역의 기업인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금요저널] 강북구가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도해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주민 스스로 협의하고 결정하는 주민대표 기구다. 강북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일상생활 속 걷기 및 신체활동 습관을 돕는 프로그램 ‘은평IN 운동라이프’를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1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올바른 자세로 걷는 방법 등을 배우며 혼자 또는 함께 걷는 신체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구민 건강증진 목적으로 자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23일 은평 롯데몰에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훈련’을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실시했다. 국가비상사태 위기관리와 전시 대비를 연습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미상 폭발 상황을 가정해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군부대, 소방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다문화가정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구는 결혼이민자, 귀화자 등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의 취·창업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민간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적 차이, 언어소통의 한계 등으로 인해 일자리 사각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임산부의 체중관리를 통한 건강한 출산을 위해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임신기간 입덧이 끝난 후 체중 증가로 고민을 하는 임산부들이 많다. 자체 프로그램 운영 요구 조사 결과 26%의 임산부가 비만관리를 원할 정도로 체중 조절을 원하는 임산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