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9월 30일까지 '강동 경관 구민 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강동구를 사랑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직접 구정에 참여하며 현실성 있는 경관 개선 방안을 함께 찾고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일반음식점 주방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에 시달리는 관내 일반음식점의 열악한 주방환경을 개선해 위생수준을 높이고 주민·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다음달 중 자체 심의
[금요저널] 모든 동에서 주민자치회가 운영 중인 서울 성북구가 20일과 21일에 ‘2022년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북구 20개 전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협의회를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시에서 진행됐다. 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24일 남가좌2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4일 홍제1동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우리 동네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대면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에서 활성화된 국악을 주제로 지역예술가와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4일 국악장르 공연축제 ‘노들난장’을 노들나루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구민과 현장에서 만나는 대면 행사를 추진하며 사전
[금요저널] 동작구는 20일 오후 4시 흑석동 주민센터에서 라이더카페 관련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개선 방안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구는 그동안 입주자 대표 및 학부모위원회에서 요청한 흡연, 교통안전 등 민원에 대해 즉각 조치했으며
[금요저널] 동작구는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장별 특성에 맞는 소비촉진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장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지난달 수해로
[금요저널] 선선한 가을바람 만끽하며 한강변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강동구의 ‘선사 마라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3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뛰는 ‘2022 선사마라톤’은 최대 참가인원인 2,500명의 접수가 조기 마감될 만큼 참가자들의 큰 기대를
[금요저널] 홍대 못지않게 젊음과 예술로 가득 찬 마곡 문화의 거리에 버스킹 시즌2가 찾아온다. 서울 강서구는 22일부터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버스킹 공연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목
[금요저널] 마포구는 상수도나 가스관 등 지하매설물 설치를 위해 도로를 굴착한 이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노면이 울퉁불퉁해지는 등의 하자 현상을 막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원인자부담으로 시행하는 도로 굴착복구 공사에 부실시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
[금요저널]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꾸준히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봉사왕을 선정하고 있다. ‘1365자원봉사포털’에 기록된 누적 자원봉사 시간을 기준으로 2004년 3월 3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누적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 친화 미용실 ‘헤어카페 더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맞춤형 의자와 장비를 구비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이 높은 미용 전문 인력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복지관을 중심으로 제공되던 미용 서비스는 주로 단순 커트 위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4일 용신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시작으로 14개 동의 ‘2022 우리 마을 문화제’를 개최한다. ‘우리 마을 문화제’는 지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행사의 주최해 마을 특성에 맞는 행사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양천 오금교 인근 나무정원에 도심 속 원예체험공간인 ‘안양천 키친가든’을 조성하고 아동대상 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양천 키친가든’은 3천 4백여 만 원을 투입해 안양천 명소화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