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24일 구청사와 코리안리 재보험 사옥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 및 테러·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종로구와 코리안리재보험 주관 하에 종로경찰서 종로소방서 육군 제 1905부대 등이 함께했다. 훈련은 해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
[금요저널] 종로구가 ㈜쏘카와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량을 ‘공유차’로 도입, 교통문제 해결과 공유문화 활성화라는 두 토끼 잡기에 나선다. 종로구는 24일 구청장실에서 ㈜쏘카와 ‘모빌리티 플랫폼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이동 공
[금요저널] 서울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물류시설 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대목을 맞아 물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방역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근무자가 100명 이상으로 환경 밀집도가 비교적 높은 등록 물류창고
[금요저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내 153개 전통시장이 제수용품 할인판매, 경품증정 이벤트를 연다. 서울시는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시내 153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추석 명절 특별이벤트’를 펼친다고
[금요저널] 서울연구원은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연구원 개원 30주년 기념‘서울 연구 30년, 같이 보고 가치 찾기’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연구원은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한 서울시 정책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시정을 뒷받침하는 서울시의 싱크
[금요저널] NFT의 기반이 되는 가상화폐 시장이 큰 타격을 입어 NFT 시장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삼성전자, SK텔레콤, 인스타그램, 라인넥스트 등 국내외 빅테크를 비롯해 신세계인터내셔날, LG생활건강, 두산 베어스, 스타벅스, 람보르기니, 티파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에서 ‘2022년 퍼시픽 탱고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27일 오후 6시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탱고협동조합에서 주최하고 용산구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후원한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정에 구민 참여기회를 넓히고자 부서 사업별 모니터링단을 신설·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사업부서에서 놓치기 쉬운 구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구정에 반영한다. 또한 각종 모니터링
[금요저널] 동대문구 여성합창단이 한여름 밤, 아름다운 하모니로 구민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은 오는 26일 7월 30분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 UOS 아트홀에서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모종을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되는 품목은 김장용 채소인 배추 모종과 무 종자로 배추모종은 1인당 50구, 무 종자는 1인당 12g씩 배부된다. 도난사고와 우천피해 방지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목2동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테마형 미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2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목2동 미니축제는 주민에게 일상 속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색다른 주제와 함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7일 오전 10시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학부모를 위한 자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교육지원과 학부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특강은 성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성에 대한 시대적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동근린공원을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가족형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오동근린공원은 성북구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크고 주거지 인근에 위치해 이용객이 많은 데 비해 단조롭고 볼거리·놀거리가 적다는 지적이 있었다
[금요저널] 도봉구는 행안부 주최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된바, 2022년 8월부터 해당 스마트시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번 공모는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해 사회현안과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실시됐다. 도봉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