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7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영유아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의 구민들이 함께하는 중계온마을축제 ‘품다’를 개최한다. 중계온마을센터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만남을 주선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센터에 입주해 있는 다양한 시설 및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관내 노년층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시니어 배우학교’의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시니어 배우학교는 배우와 영화제작 활동에 꿈을 갖고 있는 시니어들을 위해 영화 분야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해 새로운 여가활동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음악과 미술의 만남, 인문학에서 길을 찾다’는 주제로 인문학 학당을 개설하고 8월25일부터 9월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술과 음악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계
[금요저널] 지난 10일 서울시는 대규모 침수방지를 위한 구조적 대책으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재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기술연구원은 기상이변 현상으로 인해 더 크게, 더 자주 쏟아지는 폭우로 인한 서울시 침수방지 대책을 모색하고자‘수해예방 긴급포럼’
[금요저널] 한강해설사와 함께 한강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만나는 도보탐방 ‘한강 이야기 여행’이 3년 만에 돌아왔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걷기 좋은 가을날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한강역사탐방’, ‘한강야경투어’로 구성된 ‘한강 이야기 여행’ 운영을 재
[금요저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말벌 등 벌떼 관련한 안전조치 출동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안전 정보 제공을 위해 최근 3년간 벌집 안전조치 출동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24일 발표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집 안전조치 출동은 총 22498건이
[금요저널] 도봉구는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수강 단체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은 구민에게 다소 생소한 개념인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금요저널]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보편돌봄, 통합돌봄, 긴급돌봄”의 슬로건 아래 돌봄이 필요한 만 50세 이상 중장년과 어르신을 주요 대상으로 10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공백을 메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복지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와 아리랑시네센터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양익준 전: 바라만 본다’를 진행한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춘사 나운규의 민족영화 ‘아리랑’의 촬영지로서 유서 깊은 성북구를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2004년 전국 최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22일 구립 실버악단을 창단했다.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음악가, 실력과 열정이 넘치는 실버 음악 동호인에게 지속적인 활동무대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중랑구립 실버악단은 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지휘
[금요저널] 중랑구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다채로운 사람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망우별빛영화제’를 개최한다. 공개된 영화제 포스터는 유관순, 한용운, 방정환 등 공원에 잠든 유명인사들을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로 표현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영화
[금요저널] 관악구에는 청년 아지트 ‘신림동쓰리룸’이 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마음껏 또래와 관계 맺기를 이어갈 수 있는 청년문화공간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 인구 비율이 전국 1위 관악구는 2019년 문을 연 신림동쓰리룸을 창구로 취업난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미래 사회 주인공인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한 ‘2022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라고 꿈꾸는 동네를 만나보고 스스로 아동 권리와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31일까지 ‘민선8기 주요 추진사업 선호도’와 ‘도시브랜드 선정’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민선8기를 맞아 ‘구민과 만남의 날’ 운영, ‘광진발전소통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소통을 추진해왔다. 이번에는 민선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