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난 7월 15일 지역 사무실에서 ‘정춘숙과 함께하는 청년·대학생 명예보좌관 4기’를 개최했다. ‘정춘숙과 함께하는 청년·대학생 명예보좌관 4기’는 정춘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좌진, 용인시 시의원 등 현역 정치인들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7월 6일부터 8월 11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투표로 주민자치계획을 수립·결정하는 주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2022년 서울시 첫 주민총회를 개최한 종암동을 시작으로 20개 모든 동에서 열린다. 주민총회는 주민
[금요저널] 송파구는 7월 19일 석촌동 일대 중소규모 민간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재해예방·안전문화정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이번 캠페인 및 합동점검은 송파구청,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4개 기관이
[금요저널] 이만희 국회의원이 지난 15일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자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내 최대·최고의 입법감시 법률전문기관이자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주관단체로 국회의원의 법안 대표발의 및 통과실적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3학년도 수시지원 및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데오럭스 교육그룹 장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역에 위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만들기’ 운영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하루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근로자들에게 근로시간 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시간적 부담을 줄이면서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금연클리닉 절
[금요저널] 동작구 노량진에 위치한 동작구자원봉사센터에서 7월부터 4개월간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봉사활동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진로탐색 자신감 회복 체험형 강좌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신나는 여름방학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 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개 전 동 자치회관에서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체험을 제공해 창의력을 높이고 진로를
[금요저널] 종로구가 도서관에서 독서를 통해 성장하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우리 전통문화와도 친숙해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에서 7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열리는 ‘2022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다. 전통공예 체험과 한문·고전·그림책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용품을 구입하지 못한 지역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97가구이다. 구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 전인 4~6월 설치를 완료함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5일 ‘2022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거버넌스 통합워크숍’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마포혁신교육지구에서 놀자 마포혁신교육지구에서 함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마자마자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거버넌스 위원들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민선8기 출범을 맞아 마포구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 목소리를 듣는 광폭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 마포구는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를 7월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간담회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성일초, 선린초 5개소에 싸인블록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싸인블록은 내구성과 시인성이 뛰어난 황색의 특수블록으로 횡단보도 앞 설치시 외부와 구별된 공간을 형성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