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 여름, 우리소리도서관으로 가면 늘 곁에 두고 연주하며 일생의 친구가 될 지도 모를 ‘반려악기’를 만날 수 있다. 종로구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쉽사리 접하기 어려운 국악기와 탈춤을 배우고 전통연희에 친숙해지는 ‘국악예술학교’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종로구 숭인2동이 7월 28일 폭염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쿨쿨 여름이불’ 지원에 나섰다. 숭인2동과 1사 1동 결연을 맺은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의 후원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를 맞아 저소득 주민 등에게 시원한 여름용 이불을 전달한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로봇 리쿠에게 배우는 디지털범죄 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8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1차 교육이 진행되며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강동보훈회관과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이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7월 29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주민센터, 관내 시설 등에서 대학생 아르바이트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이 생각하는 강동구 이야기’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구정업무
[금요저널] “홈페이지 가입이나 앱 다운로드 없이 문자 한번으로 민원이 해결된다면?” 마포구가 주민의 불편한 사항을 구청장이 문자로 직접 답하는 ‘365 구민 소통폰’ 번호를 공개했다. 구민을 섬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힌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떻게 하면 주민의 어
[금요저널] 마포구는 서강보건지소에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대일 밀착 집중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상대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가보건사업인 ‘서강보건지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치매안심도시로 거듭난다. 구는 강서구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치매안심마을을 확산시키고자 진행됐으며 전국 39개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 납부 받는다. 지난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사업주가 7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이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되어 신고·납부기간도 8월로 통일해
[금요저널] 강동구가 상반기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관내 민방위대원 5,600명을 대상으로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민방위교육을 매년 집합교육의 형태로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스마트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2020년 하반기부터 온라인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여름방학·휴가철 기간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다수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는 8월 3일부터 한 달간 중구 정원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녀-부모가 함께하는 목공·가드닝 체험'을 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하천변과 산책로에 ‘더위사냥 생수 냉장고’를 비치해 운영에 나선다. 구는 온열질환자가 전년대비 4배로 증가하는 등 폭염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용객 수가 많은 장소를 선정해 오는 8월 25일까지 ‘더위사냥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지역사회 기반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중장년 1인 가구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쉽고 고독사의 위험이 높은 그룹이다. 실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노원구에서 발생한 고독사 총 19건을
[금요저널]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애용하는 소월길 주민쉼터를 재정비 해주세요” 서울 용산구가 용산2가동 주민 제안으로 추진한 ‘소월길 주민쉼터’ 정비를 마무리 했다. ‘소월길 주민쉼터 정비’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로 선정돼 사업비 3억원이 2022년 예산
[금요저널] 서울시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고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글보다 영상에 더 익숙한 청년들이 청년의 시각을 담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