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 숭인2동이 10일 ‘복날맞이 어르신 보양식 전달식’을 개최했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8월 15일 말복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보양식 세트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수혜 대상은 식사 준비가 어려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9월과 10월,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2 종로학당’을 운영한다. ‘공부하는 종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019년 첫 발을 내딛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하게 됐다. 구
[금요저널] 마포구는 저출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정책’으로 잡고 이를 풀기 위해 ‘다정다감 구청장이 만나러 갑니다’를 추진하고 있다. ‘다함께 정답을 찾고 다함께 감동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이번 보육 현장 행보는 지난 10일 마포구 육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고온·다습 등에 의한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식품업소 등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전국 계절별 식중독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봄 68건, 여름 99건, 가을 66건, 겨울 49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소식지 구민기자를 모집한다. 구민 시각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구민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며 활동기간은 2년이다. 구 명예기자로 선발되면 소식지 기사작성 및 SNS를 활용한 구정 홍보 활동을 벌인다. 소식지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구 정책에 건강영향평가를 도입한다. 노원구는 지난해부터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모든 정책에 “노원형 건강영향평가”를 적용하고 시범운영 중이다. 노원형 건강영향평가란 정책이나 사업이 주민들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민들의 건강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함께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지역 내 적합한 보건의료계획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예술로 청년과 어르신 세대를 잇는 세대교감 프로젝트 ‘우리동네 노(老)리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오는 2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노(老)리터‘는 청년예술인과 지역 어르신이 예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8월 10일 우리동네키움센터 5호점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과 ‘시원한 여름나기 빙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앞서 오언석 구청장은 자라는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물고기 ‘코이’에 대해 이야기하며 “큰 꿈을
[금요저널] 도봉구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 ‘탄소중립형 도시환경 조성 계획’을 2022년 8월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 도봉구는 2021년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에서 국내 도시 중 유일하게 “A” 등급을 받은 자타
[금요저널]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1949년에 공모를 통해 정인보 작사, 윤용하 작곡으로 탄생한 ‘광복절 노래’다. 서울시는 제77회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절 노래’의 악보를
[금요저널] 서울시가 하수도 맨홀뚜껑 열림 사고가 사람, 물체 등의 추락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 맨홀뚜껑 바로 아래 그물, 철 구조물 등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적극 도입·설치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집중호우로 서초구 서초동에
[금요저널] 중랑구는 시간적, 경제적인 이유로 건축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을 위해 전문가가 찾아가는 건축상담서비스를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찾아가는 건축상담서비스’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외벽마감재나 지붕, 담장 등을 위험한 상태로 방치할 수밖에 없거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