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민선 마포구정 처음으로 비서실장을 내부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 8기 박강수 마포구청장 비서실장에 기술직군이 선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장 비서실장은 행정직군이 맡아온 게 전통적이다 하지만 민선 8기 마
[금요저널] 강동구가 민선 8기 공식 구정목표를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강동’으로 최종 확정했다. 지난 1일 강동구는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의 비전과 구정 방향, 철학을 담아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강동’을 구정목표로 공식 결정했다. 이는 구정 혁신과 주민 소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7일까지 국내 친선우호도시와의 상호 교류를 위해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 240여명을 대상으로 국내 ‘어린이 문화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어린이들에게 다른 지역의 생활상을 직접 접하고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부동산 계약 시 경험과 정보 부족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일 위험이 있는 1인가구를 지원한다. 중구는 5일 1인가구의 안정적인 부동산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안심 홈 상담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담소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들을 위해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한방진흥센터 1층 야외마당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 공연, ‘흥나는 여름’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공연을 통해 공연팀에게는 공연 기회를, 주민에게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31일까지 ‘2023년 예산배분 우선분야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내년도 예산 배분 우선순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다음연도 예산안 편성 시 참고하기 위해서다. 구는 조사 신뢰도 확보를 위해 구민 1000명 이상 설문조사에 참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 후 특별 교육 활동 ‘노원N스쿨’을 기획하고 운영할 마을의 청년 교사들을 8일까지 모집한다. ‘노원n스쿨’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 및 교육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 및 교육 자원을 교육
[금요저널] 관악구는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부동산 지식이 풍부하고 지역 여건에 밝은 관내 공인중개사 5명을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해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
[금요저널] 관악구가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개선을 위한 ‘2022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제공해 대상자의 건강증진과 영양문
[금요저널] 도봉구는 도봉구 내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 탐사단원이 되어 마을 곳곳의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내 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 활동을 추진한다. ‘내 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는 청소년들이 마을 환경탐사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1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양육자,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빠를 대상으로 한 대상별 성교육을 실시한다. 강연자로는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 구성애 선생님이 나선다. 이번 교육은 부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금요저널] 광진구가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배달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배달음식점 주방 공개’ 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배달음식점 주방 공개’ 사업은 배달 주문자가 좌석 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음식점의 음식을 주문할 때 주
[금요저널] 중랑구가 9월 18일까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문학가들을 추억하는 ‘畫戀 망우를 그리다, 사람을 그리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畫戀 망우를 그리다, 사람을 그리다’는 한용운, 방정환, 김말봉 등 문학가 6인의 작품을 발췌해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금요저널] 중랑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와 대응을 위해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를 7월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한다. 구는 지난 2년 여 간 코로나19 대응의 일선에서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중단했던 업무를 재개해 일상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돌본다. 아직 감염병이 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