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사회적 고립가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결핵 퇴치에 기여하기 위해 8월까지 ‘찾아가는 취약계층 결핵 이동검진’을 추진한다. 구에서는 올해 4월부터 대한결핵협회와 손잡고 건강·주거 취약계층에 속하는 고시원·쪽방 거주 1인 가구와 요양원 입소자 등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자 키움증권과 함께 ‘10대를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제·금융 관련 지식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NFT와 주식의 이해’라는 주제 하에 8월 8일부터
[금요저널] 마포구는 최근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산세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 검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화소어린이공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서쪽인 성산동에 위치한 탓에 방문에 불편함을 겪던 공덕
[금요저널]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연일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서울 마포구 곳곳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장사를 하는 가게들이 있다. 연남동 일식집에서는 스태미나 덮밥을 4000원에, 망원동 밥집에서는 콩나물비빔밥을 4500원에 판매하고 신수동 세탁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관내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중구는 28일 반려인을 직접 찾아가 반려동물의 행동을 교정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사업과 반려동물을 기르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공정한 건축행정 향상을 위해 ‘2022년 위반건축물 조사·정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위반건축물 조사·정비 계획은 위반건축물 사전예방 및 사후 관리를 통한 건축행정 신뢰 향상 및 공정한 건축행정 향상을 위해 매년 수립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원활한 주민세 신고·납부를 위해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합해지면서 신고·납부기간도 8월로 통합됐다. 납세대상자는 7월 1일 은평구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제31회 동대문구민의 날을 맞아 다음달 19일까지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모범 구민을 추천받는다. ‘제31회 동대문구 구민상’은 자랑스러운 구민상 어버이상 효행상 봉사상 모범청소년상 장애인상 다문화가족상 등 7개 부문에서 총 14명을 선정한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 1일부터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상담전화를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주민 문의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응대하기 위해서다. 행정안내센터 상담 전화 대표번호는 1533-0561.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연결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 소나무센터가 서울경찰청으로부터 2022년 상반기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로 선정됐다.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란 2017년부터 서울경찰청이 매년 상·하반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기관 등을 선발·시상하는 제도로 협업 관
[금요저널] 관악구가 자원순환형 도시관악의 미래를 선도할 주민 대표 ‘자원순환동아리’를 모집한다. ‘자원순환동아리’는 재활용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모여 동별로 동아리를 구성, 재활용 관련 소식을 홍보하고 다양한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자원순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주
[금요저널] 지난 23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됐다. 지난해보다 2주 빠르다. 특히 전북, 충북,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관악구가 모기 개체 수를 줄이고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금요저널] 도봉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방학기간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돕고자 도봉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금요저널] 도봉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용 부담을 덜고 지역주민의 고용을 촉진하고자 시행한 ‘도봉형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의 규모를 당초 3개월에서 6개월까지로 대폭 확대한다. 지역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서 올해 도봉구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