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올해 12월부터 시행하는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대비해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전역에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겨울철과 봄철에 교통, 난방, 사업장 부문의 감축 대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중구 동호로에 있는 장충체육관의 하반기 대관신청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체육문화 복합공간인 장충체육관은 배구·농구·핸드볼 등 모든 실내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포럼·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 개최가 가능하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로블록스 플랫폼 내 따릉이 메타월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따릉이 안전사진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7월 27일 부터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총 5주간
[금요저널] 광진구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을 위해 관리와 지원에 나선다. 최근 식습관 변화와 여러 요인으로 당뇨병 환자의 발병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또한, 비만은 제2형 당뇨병 발병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소아와 청소년 중 과체중 이상 비율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26일 한국정보기술연구원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유준상 원장을 포함한 KITRI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준상 원장은 “차세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의 ‘수유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싱가포르 기업청이 지난 26일 방문했다. 싱가포르 기업청은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산하의 정부기관으로 양국의 도시재생 정책, 우수사례, 지역재생 관련 지식 등을 공유하기 위해 수유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했다. 행사는
[금요저널] 중랑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면목역 임시선별검사소를 27일부터 운영한다. 구에서 운영하는 코로나19 콜센터도 7월 29일부터 재개한다. 이에 따라 구는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면목역 임시선별검사소, 총 2곳을 운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의 관광홍보 인스타그램 ‘비짓 강남’이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 인터넷 분야 시상식 ‘소셜아이어워드 2022’에서 공공정보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6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공직기강 확립과 소통행정 강화를 위한 ‘2022년 3분기 직원 대상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이날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직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청렴, 친절, 소통, 안전으로 하나되는 은평가족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2023년 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청소년 투표를 27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집행·평가 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예산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조정하는 참여 제도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위급상황 발생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련했다. 오는 26일부터 9월 14일까지 65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 납부 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그간 사업주가 7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 균등분을 통합한 것으로 지난해 지방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세목을 사업소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구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책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참신하고 발전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만족도 높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강남구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숏폼 크리에이터 2기’를 다음 달 21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주요 모집 대상은 MZ세대이지만, 노래, 댄스 등 문화예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