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공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남권역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사업’에 선정돼 시비 27억원을 확보했다. 선정 지역은 오류IC 녹지대를 포함한 2곳으로 시비, 구비 등 총예산 77억원을 투입해 2만㎡ 규모의 공원을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열흘간 중랑천 다목적광장에서 제6회 성북문화바캉스를 펼친다. 성북문화바캉스는 그동안 초등학교 운동장을 워터파크로 변신시켜 매년 1만명 이상이 찾은 강북지역 대표 물놀이 축제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
[금요저널] 성북구 종암동 주민자치회가 개운초 학생들과 함께 지난 7월 16일 관내 지역을 돌며 줍깅 활동을 벌였다. 중간에 내린 강한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클린종암실천단원과 개운초 학생들은 준비한 우의를 입고 끝까지 행사를 치렀다. 클린종암실천단은 종암동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11대 서울시의회 시의원 재선에 성공한 이상훈 의원은 서울시 여느 자치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북구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관할하는 상임위원회인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전반기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선8기를 맞아 기존 간부회의 진행방식을 토론식으로 개선해 매월 격주 금요일에 간부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핵심 정책사업, 구정 현안사항, 주민 불편사항 등을 정밀하게 살펴보기 위한 방편으로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활동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어반 크리에이터스 유닛에서 연세대 강연기획동아리 ‘테드엑스연세대학교’와 함께 ‘2022 청년살롱’을 개최한다. 이날 채수민 휠체어 댄서 안선화 팝업북 정크 아티스트, 오승희 그레잇테이블 대표, 김상현 작가 등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 추세 속에서 개인택시 승객과 운전기사의 안전을 위해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품목은 보건용 마스크 10만 매, 손소독제 천 개, 뿌리는 소독제 200개며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서대문지부를 통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억정원과 기억텃밭을 이용한 ‘원예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예 치유프로그램은 동작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예방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소유권 이전 셀프등기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부동산 셀프등기 건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근 부담되는 등기 수수료 절감을 위해 당사자가 직접 등기 절차를 진행하려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
[금요저널] 57만 강서구민들이 새로운 강서구청장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변화’였다. 서울 강서구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구정 슬로건으로 ‘변화로 만드는 미래, 구민과 도약하는 강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변화로 만드는 미래, 구민과 도약하는 강서’는 구민과 함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국민정책디자인단’과 함께 ‘대학가 1인 가구 대상 안전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정책수요자인 ‘주민’과 정책담당자인 ‘공무원’, ‘전문가’ 및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결정 전반에 참여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서비스를 개발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9월 3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하는 ‘제10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0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는 강동구가 주최하고 강동구가족센터가 주관해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5월에 추진하지
[금요저널] 아무리 좋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다. 마포구가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 마포구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2022년 장애인 복지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업 주체와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연금·
[금요저널] 한문화 종가 종로구가 우리 종이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배워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9월 30일까지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개최하는 ‘한지韓地 위에 한지韓紙로써’이다. 전시명처럼 우리 땅 위에서 우리 종이로 전통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