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46세대에 인덕션 레인지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 9월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화재사건”과 같은 비극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건은 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 가스레인지 사용 중 불이 나 형제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전국에서 대학이 가장 많이 소재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기획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활동 공유회 ‘청년이 만드는 성북’을 개최했다. 22일 성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펼쳐진 ‘청년이 만드는 성북’에는 성신여대, 한성대 등 6개 대학교 5개
[금요저널] 송파구의 주요 도로변 및 버스정류장 일대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빛깔의 꽃들로 물들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이 피로감을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관내 곳곳에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했다. 잠실역사거리 교통섬, 종
[금요저널] 지난 22일 광진구에서 주민들의 신나는 주말을 위한 지역 축제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중랑천 체육공원에서는 간뎃골축제추진위원회이 주최하는 ‘제8회 간뎃골축제’가 열렸다. ‘간뎃골축제’는 중곡동의 옛 이름인 ‘간뎃골’을 축제의 이름으로 따와, 중곡동
[금요저널]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행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신규공무원 40여명은 전문 강사의 인권현장 해설을 들으며 ‘노동’을 주제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도보로 탐방했다. 첫째 날에는 ‘전태일길’ 코
[금요저널] “깊어가는 가을, 책 축제에 스며들다” 구로구가 오는 29일 ‘구로책축제’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가족, 이웃이 함께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책 축제를 연다”며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풍성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11월부터 소위 ‘대포킬러’라 불리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도입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나선다.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은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를 대상으로 20분, 10분, 5분 등 일정한 간격으로 전화를 연속 발신해 해당 회선을 계속 통화중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온라인 채용관 운영, 현장 및 메타버스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2022 서대문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채용관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열린다. 구직자가 기업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개별적
[금요저널] 구는 야외 문화 공연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체험부스도 참여할 수 있는 1부 프로그램과 초청 가수들이 공연하는 2부 음악 축제로 나눠 행사를 진행한다. 1부 행사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다. 강북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야외 문화 공연 ‘나누는 가을’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0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를 구석구석 찾아낼 ‘성북구 구석구석 발굴단’ 122명을 선정,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역 사정에 밝고 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주민들로 위기가 예상되는 가구를 살피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각 분야의 명의 4인과 함께 이달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건강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4년째 이어오는 이번 건강 콘서트
[금요저널] 중랑구가 11월 13일까지 ‘2022 자살예방 컨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2 자살예방 컨텐츠 공모전’은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늘리고 양질의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나이, 지역 등의 제한 없이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금요저널] 중랑구가 공약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주민공약평가단 35명을 위촉했다. 공약평가단은 올 11월까지 활동에 나선다. 주민공약평가단은 구민이 직접 공약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실천계획 등을 평가하는 주민참여 제도다. 구는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