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8월부터 ‘종로별별책방 ‘어린이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잠시 내려놓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책 읽는 재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시간이다. 기존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달리 논제를 두고 찬반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24시간 단속한다. 이 무인단속시스템은 장애인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의 번호를 인식해 장애인등록차량 유무를 판독 후,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경고알림을 하거나 자진 이동하도록 계도하고 이동하지 않은 차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SNS를 통해 구민이 직접 우리 지역을 홍보하는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의 주요 정책이나 각종 행사, 명소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구민이 직접 SNS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구민
[금요저널] 홍대 거리 부근 더럽혀진 쓰레기통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되살아난다. 마포구는 홍대 인근 훼손된 공공시설물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홍대 거리에 예술더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에게 작품 활동 기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무학봉근린공원을 무장애길로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을 보였다. 지난 2005년 처음 만들어진 무학봉근린공원은 모두 3만 8천여 제곱미터에 달하고 중구와 성동구 사이에 위치해 주민들이 산책하며 휴식하는 장소로 이용돼 왔다. 그러나 시설 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1, 22일 양일에 걸쳐 직원 114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8조에 따라서다. 교육은 각 2시간씩 진행했다. 21일에는 공일환 경감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3년 만에 구 대표 브랜드 축제인 ‘노원탈축제’의 개최를 예고했다. 노원탈축제는 2013년부터 매년 10월, 노원구 노해로 일대 거리에서 펼쳐진, 탈을 매개로 한 퍼레이드형 축제다. 거리 퍼포먼스와 예술공연 등 풍부한 볼거리로 매년 약 30
[금요저널] “여름철이면 아케이드 내부 온도가 40도를 넘어서며 고객들의 발길이 뜸해졌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원하고 쾌적한 시장으로 탈바꿈해 여름철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 김인근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 회장이 증발냉방장치 설치가 완료된 청량
[금요저널] 관악구가 아동 관련 예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동친화 예산서’를 발간해 아동 친화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구는 완성도 높은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아동과 직·간접적 관련이 있는 사업 예산 배분의 공평성과 적정성을 분석한 것이다아동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20일 지역현안토론회를 열고 취약계층에 대한 여름철 폭염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구에서는 지난 5월부터 ‘관악구 폭염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폭염특보 발령시 전 동 주민센터와 15개의 기능부서가 긴밀한 협력체계로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금요저널] 도봉구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2022년 7월 22일부터 구청 정문 앞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소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자, 밀접접촉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29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웰다잉 문화조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연명의료결정법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 의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관을 중심으로 총 4회에 걸쳐 치러진다. 1회차 초안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한 꿈자람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여행이 쉽지 않은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이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 간 추억을 쌓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취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교 하부 둔치에 조성된 ‘금천 퐁당퐁당 어린이물놀이장’이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303㎡ 규모로 조성된 물놀이장은 어린이존과 유아존이 각각 마련돼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영유아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