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9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온누리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광진구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대 또는 문화 간 장벽을 허물고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구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코로나19로 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10월 2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제11회 구상한강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상 시인은 30여 년간 영등포구에 거주하며 한강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친 대한민국 대표 문학예술인 중 한 인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아동·청소년 등 구민들을 위한 영등포 대표 교육 축제, ‘포포페스타’를 10월 22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영등포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찾아온 이번 포포페스타는 구민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유익함을
[금요저널]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주관으로 오는 28일 ‘발달장애인 한마음 걷기 및 플라잉디스크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걸으며 발맞추는 소중한 우리 공동체 만들기’란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
[금요저널] 광진구가 19일 광진구청에서 ‘민선8기 신규사업 정책제안 특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는 민선8기 소통 100일을 맞이해 구민이 바라는 정책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9월 16일까지 정책제안 특별공모전을 진행했다. 1·2차 심사를 거친 결과 은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10월 28일 중화2동에서 중랑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주최로 ‘소물리에’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플리마켓의 이름인 ‘소물리에’는 ‘소중한 내 물건을 우리의 이웃에게’라는 뜻에서 따온 줄임말이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교육생들이 DIY, 원예
[금요저널] 중랑구가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주제로 다채로운 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다음 달까지 제3회 망우역사문화공원 시낭송대회와 제4회 망우역사문화공원 문학제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유관순, 한용운, 방정환, 이중섭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15만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계절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배달앱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12일부터 연말까지 배달앱에 등록된 관내 음식점 1138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서울 전체 배달음식
[금요저널] 성북구가 전국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2차 인증을 기념하며 지난 주말인 16일에 아동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가족·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내 청소년시설 및 성북구 놀터 운영위원회가 페스티벌 기획단을 직접 구성해 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31일 양재천에서 ‘건강 걷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 300명을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행사는 31일 오후
[금요저널] 구로구가 18일 구청 창의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직급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7급 이하 공무원과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금요저널] 구로구가 코로나19 백서 ‘모두가 영웅이었던 2년 5개월의 기록’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백서에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2년 5개월간 구로구의 코로나19 대응 내용을 정리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저출생, 고령화, 사회적 고립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 비전인 일명 ‘서대문 행복100% 인생케어’ 정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출생부터 노후까지 평생 동행 복지 누구든 언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