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마포시티투어’와 마포 마을여행‘ 참가자에게 ’망원시장 바우처 증정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포구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2022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 중 하나로 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지
[금요저널] 강동구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천호도서관은 최초의 공동육아 특화도서관으로 개관해 다양한 공동육아 및 독서 커뮤니티를 모집·지원하고 있다. 많은 커뮤니티 중에 ‘동네북’은 책놀이 지도사 육성과정을 통해 ‘온마을i 엔젤’ 멘토로 길러진 이용자들이 모여 구성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종합스포츠 시설인 마곡레포츠센터 내에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공간을 마련했다. 구는 마곡레포츠센터 내 매점을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시니어 카페 겸 매점으로 탈바꿈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청년창업센터 '충무창업큐브'에서 창업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8년 개관한 '충무창업큐브'는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내부에는 지역 대표 산업인 봉제업을 위한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오는 7월 6일까지 ‘동대문구 힐링산책길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동대문구 힐링산책길 걷기’는 구민들이 관내 조성된 산책길을 걸으며 일상생활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챌린지다. 지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마을과 생태, 주민들의 이야기가 있는 ‘마을에서 만나는 나들이 장터, 마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들.장’은 도시와 농촌의 생태적인 생산과 소비를 이어주고 도시농부의 텃밭 농산물 및 수공예품 전시·판매 주민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0일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2022 진로직업체험박람회’를 연다. 지역 내 청소년들이 소질과 적성을 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참가대상은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430명이다. 운영시
[금요저널] 관악구가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안정과 고용안정을 위해 ‘2022년 하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 일자리’ 참여자 480명을 모집한다. 당초 이 사업은 올해 상반기만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경제적 위기에 처한 관악구민
[금요저널] 자가격리자 A씨는 “코로나 격리해제 이후에도 지속되는 증상과 우울함, 불안감으로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았는데 관악구에서 지원하는 심리지원을 통해 답답했던 가슴이 뚫린 것 같아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 이후 불안한 심리상태를 보인 B씨는 “코
[금요저널] 송파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1일 가락동 건너말공원에서 ‘세러데이가락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락동생활상권육성사업추진위원회와 함께 2021년부터 생활상권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금요저널] 도봉구 초안산 목재문화체험장은 올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하루만에 완성하는 나만의 가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일일 목공체험반을 한층 발전시켜 완성도 있는 가구를 만들어보는 수업이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6월 초안산근린공원 ‘치유의 숲길’ 내 약 1km 구간의 ‘맨발길’을 새로 조성했다. ‘치유의 숲길’은 산책로를 찾은 주민들이 오감과 피부로 산림을 느낄 수 있도록 숲길 이외에도 이음데크, 잣향기숲, 숲속치유데크, 잣나무숲 치유쉼터,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제12회 사랑스런 우리 아이 사진 전시회’와 ‘두루모아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와 플리마켓은 지역에 육아 지원 문화를 확산하고 육아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최 장소는 중랑구청 잔디광장과 봉수대
[금요저널] 중랑구는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작년 첫 시행 후 신청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여성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주거침입 범죄 피해를 입은 남성 1인 가구로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