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3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와글와글 동키 대축제’ 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와글와글 동키 대축제’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맘껏 뛰어놀고 행복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국공립·민간·가정 등 다양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이 깜박하고 납부를 잊은 지방세에 대해 카카오톡으로 안내하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 편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방세 체납자 카카오톡 알림 및 납부 서비스’는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미납자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 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인증 현판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재건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목동13단지가 최고 49층 3,751가구의 역세권 중심 특화 단지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의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 공람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말까지 지방세 2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 19명을 대상으로 9억 3900만원 규모의 가택 수색을 실시한다.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가택 수색은 주로 국세청과 서울시 고액 체납반에서 실시하지만, 구는
[금요저널] 송파구가 다음달 16일 개최하는 레이저건 실내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할 청소년 128명을 11월 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알렸다. 올해 2회를 맞은 ‘송파 유스 서바이벌 스포츠 대회’는 지난해 10월 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개최한 서바이벌 대회다. 안전
[금요저널] 조선시대 왕비가 직접 뽕잎으로 누에를 치는 장면이 서초구에서 재현된다. 또, 도심 아이들은 알록달록 꿈틀거리는 누에에게 뽕잎을 주기도 하고 25일동안 성장하는 누에를 직접 키워보며 신기해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9일 잠원체육공원에서 누에를 테마로 한
[금요저널] 서울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 곳곳을 새로운 방법으로 달리는 대회가 찾아온다. 인왕산과 북악산 등 서울 명산뿐만 아니라 한강과 청계천까지 아우르며 달리는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 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열린다. 서울특별시와
[금요저널] 17일 서울시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한다. 소설가 한강은 지난 10일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단
[금요저널] 서울시가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이 일대는 역세권·숲세권·수세권 장점을 살려, 도시의 다양성을 누리면서 자연과 조화되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대상지는 신림선 서원역에 인접한 초역세권 위치
[금요저널] 김규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예비군 훈련 및 동원이 종료된 청년이 군복을 반납하면 격려금을 지급하는 '서울특별시 예비군 불용군복 반납에 따른 지원 조례 제정안'을 16일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군복 및 군일용품 지급 규정에 따라 예비군 훈련 및
[금요저널] 오세훈 시장의 역점사업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가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리버버스가 ‘법인도 설립하지 않은 무실적 신생업체와의 선박 건조계약’ 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와중에 이번에는 여의도 선착장 건설사업의 특혜 의혹까지 불거졌다. 어제 진행된 국회
[금요저널] 동작구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오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2차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각종 세무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재개발지역이 많은 구 특성을 고려해 재개발·재건축 권리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마을버스 운전자 양성 교육’을 통해 벌써 12명의 취업생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과 기사 구인난에 시달리는 관내 마을버스 회사를 돕고자, 지난 3월 자치구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