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전국적으로 노후화된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노후 건축물에 대한 유지 및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 6일 노후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
[금요저널] 강동구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해 지난 6일 인기 동계스포츠인 ‘컬링’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는 대한컬링연맹과 서울시컬링연맹, 서울시체육회의 후원을 받아 태릉 올림픽 선수촌 내 컬링장에 강동구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
[금요저널] 강동구는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강동·송파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한파 취약계층 안전점검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 협회와 구 직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안전점검반은 생활 속 안전을 살필 여유가 없는 한파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7일 서울시 자치구 중에는 유일하게 “지역사회 놀이혁신 활성화” 유공 지자체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아동의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 지자체를 발굴 및 격려하고자 마련한 이번 표창에는 전국 5개 지자체가 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내년 1월 2일부터 18일까지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운동과 영양교육으로 구성된 체력증진 프로그램 ‘겨울방학 건강플러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첫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여성단체연합회 회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성북동에 위치한 예향재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와 연계 체험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이 문화적 소양을 기르고 여성 지도자로서의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일 오전, 마포구 서교동에 새로 문을 연 굿윌스토어 개점식에 참석했다. 굿윌스토어는 기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기업으로 장애인을 직원으로 고용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이 주최, 주관한 이날 개
[금요저널] 강동구는 암사정수센터 사거리 구리암사대교 방향 우회전 차로에서 상습 발생하는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도로개선공사를 시행 완료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암사정수센터 사거리는 왕복 6차로인 강동구 아리수로와 양재대로가 만나는 교차로이자 강동구에서 구리암사대교
[금요저널] 올 여름 마포구 빗물펌프장에서 기습 폭우와 씨름했던 마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구민을 위해 또다시 두 팔을 걷어붙였다. 마포구에서 올해로 22년째 이어가고 있는 ‘동절기 취약계층 전기설비 무상점검’은 수방 업무 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일 ‘서초가족 탄소제로 환경운동회’를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 기존 운동회 종목에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의 환경 주제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구는 최근 체납정리 TF팀을 구성,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법인 세무조사에 따른 취득세 고액 체납 집중 관리 자동차세 정기분 특별징수 고액 체납자 공공기록정보 제공,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6일 오전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주최로 관내 직업소개사업자 및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직업소개 및 상담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직업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15일까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와 그에 따른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보이는 소화기 179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취약지역에 초기진화를 목적으로 설치하는 공용 소화기이다. 화재가 발생하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6일 문화정원 아트홀에서 금천형 초등돌봄센터 ‘책마을’을 이용한 아동과 가족들을 초대해 1년을 마무리하는 행사‘북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책마을’은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단순한 시간 돌봄이 아닌 내실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