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2월 5일 과천 서울랜드 눈썰매장에서 ‘발달장애인 동계 스포츠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발달장애인들에게 겨울 스포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 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6일 청운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동 단위에서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을 구 차원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민간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비만율과 현재흡연율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2개 수치는 7년 연속 전국 최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전체 22개 주요 건강지표 중 14개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SK하이닉스와 협력해 ‘반도체 hy-스쿨’ 시즌2 강의를 제작하고 2월 6일부터 강남인강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강남구와 SK하이닉스는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반도체 h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은 지 30년 넘은 종합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강남구에는 총 6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강남·대청·수서·수서명화 등 4개 복지관은 영구임대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4년 만에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나선다. 강남구는 지난 2월 4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2010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부터 5월까지 강남힐링센터에서 ‘힐링 원데이 특강’을 운영한다. △2월~3월에는 튀르키예 초콜릿과 전통 홍차 체험 △4월에는 글라스 아트 공예 △5월에는 원예 특강을 마련했다. 강남힐링센터는 지난해 손으로 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금연지도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다. 현재 강남구에는 3만255개소의 금연구역이 지정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월 31일 광운대학교와 ‘로봇·인공지능 발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봇산업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강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로봇·인공지능 산업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3일 전면 개편된 ‘자원순환 종합포털’을 공개한다. 이번 개편은 구민들이 자원순환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생활 속에서 쓰레기 감축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능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4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2월 5일 오후 2시~4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구는 재건축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서점을 지난 1월 21일 개소했다.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에 전문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집을 지원·관리하는 육아 전문기관으로 본원을 비롯해 대치점, 도곡점, 삼성점, 논현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환경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새롭고 혁신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24일 노숙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특별 순찰을 강화해 노숙인 안전 관리에 나선다. 이번 도시락 전달은 강남지역자활센터의 ‘엄마밥상’ 사업단과 함께 진행한다.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