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가 오는 13일 대치동 늘벗근린공원에서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1월까지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새마을방역봉사대’는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모기와 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화랑협회가 주관하는 ‘2023 화랑미술제’와 함께 올해 첫 시즌 ‘강남아트’를 개최한다. ‘강남아트’는 관내 150여 개 갤러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가 기획한 예술 행사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이번 대치동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관련해 지난 7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에 걸쳐 13개 부서에서 대치동 학원가 일대 특별 점검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구는 마약 사건과 관련한 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2023년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한국관광공사의 ‘2023년 K-POP 콘서트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K-POP 콘서트 지원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K-POP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집 가까운 곳에서 치매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수서 보건분소와 세곡 보건지소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제공한다. 2023년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10.34%로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분기 평생학습센터 학습자를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일원평생학습센터와 개포평생학습센터 2개소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그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금쪽미술심리상담소 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170개 독서동아리에 총 8160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강남구에 소재를 두고 월 1회 이상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일 언북초 앞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구청,강남경찰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청담동주민센터, 언북초 교직원 및 학생회, 녹색어머니회 등 구민 70여명이 학교 정문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3년 안전강남 훈련의 일환으로 오는 7일 영동전통시장에서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영동시장 상인회 등 170여명과 탱크차·물품장비차 등 장비 5대가 투입되는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구는 3월부터 6월까지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불법 유흥주점으로 운영되는 일반음식점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4일까지 경찰과 합동 단속한 결과 총 6건의 위법 운영 일반음식점을 적발했다. 또한 단속 사각지대를 보완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2023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축제 분야별 전문가와 협력기관장 19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조직위는 오는 11월까지 활동하면서 축제 전반의 자문역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4월 매주 1회 관내 초등학교 9개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달 10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특별관리대상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캠페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키우는 집에 전문훈련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2023년 상반기 강남구 댕댕이 학교’ 참가자 25명을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대한민국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강남구 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에 전국 최대 규모의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7일 개장한다. 2008년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조성 당시 설치한 인공암벽장은 노후화되고 규모도 작아 이용률이 현저히 낮았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