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지난 3년간 수준 높은 아동권리 향상 정책을 펼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지난 8월 말 획득했다. 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6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에 도전한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
[금요저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민선 8기 취임 100일을 맞아 7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삼성해맞이공원을 찾아 주민 이용에 불편 사항이 없는지를 현장 점검한다. 또 취임 100일보다는 수해 후 50여일 지났다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탄천, 구룡마을 등 수해 현장 2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민간 고용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4일부터 31일까지 ‘2022 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중에도 고용을 활발히 한 기업을 선정, 일자리창출
[금요저널]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2022 강남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10월 2일 저녁 7시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당일 강남구청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도 볼 수 있다.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왕복 8차선 영동대로를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좁고 노후된 개포4동주민센터 건물을 새로 지어 지난달 31일 개포4문화센터를 준공하고 30일 개청식을 연다. 기존 개포4동주민센터는 1989년에 준공된 연면적 825㎡의 건물로 주민 편의 및 문화시설 부재, 주차공간 협소와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재난사고 시 신속한 대응체계구축을 위한 ‘2022 재난대비 수시훈련’을 29일 구청에서 실시했다. 대규모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는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을 구성하고 강남소방서 강남·수서 경찰서 가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서울금연지원센터,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50여명과 함께 강남대로 금연거리 및 이면도로에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Green 플로깅 캠페인’을 3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스웨덴어 ‘줍다’와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0월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건강밥’ 챌린지에 도전할 구민 100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건강밥’ 챌린지는 배달과 포장음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스스로 건강식을 실천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도곡로 1구간과 2구간의 지중화 사업을 16일에 완료했고 2025년까지 도곡로 6.68km 전체의 전신주를 모두 철거할 예정이다. 도로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가공선과 보행로를 차지하고 있는 전봇대는 도심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코엑스 B홀에서 개최하는 ‘2022 서울국제소싱페어’에 ‘강남관’을 조성해 지역 내 유망 소비재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서울국제소싱페어’는 코엑스와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0월 한 달 동안 의료관광 협력기관과 함께 의료관광 축제 ‘강남 메디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2009년도부터 시작한 강남 의료관광은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강남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호텔, 유치업체 등 159개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신사동 가로수길의 160개 업체가 참가하는 ‘2022 가로수길 디자인위크’를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열고 플리마켓, 체험존, 주제관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유니크한 브랜드와 다양한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10월 3일 삼성1동 주민센터 앞 봉은사로 일대에서 개최한다. 강남구는 산후 건강관리비용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강남 도심의 공항이자 핵심기반 시설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의 운영 재개를 촉구하는 서한문을 국토교통부, 한국무역협회, 한국도심공항 등에 19일 발송했다. 조 구청장 명의의 서한문에는 최근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삼성동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