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중장년층을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인 지역복지사업단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단은 사회적 경험과 역량을 갖춘 중장년층이 지속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장애인·청소년 등 관련 시설에 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4월부터 6월까지 2023년 ‘구암서원 서당’ 봄학기를 운영하고 오는 3월 16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암서원 서당은 옛 구암서원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 체험과 예절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와 올바른 인성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다자녀 가정에 기업을 매칭해 후원하는 ‘다자녀가정-기업 WIN-WIN 프로젝트’에 ㈜고려바이오센터가 참여 의사를 밝혀 지난 6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기업 WIN-WIN 프로젝트’는 관내 기업이나 단체가 다자녀 가정과 결연을 맺어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고 금액을 모금했다고 14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년 11월 15일부터 다음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저소득 주민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강동구민의 미래·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는 우수한 국내대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남권의 최대 규모 평생학습 교육기관으로 VR가상현실 체험 및 드론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공모로 선정된 23개 프로그램에 총 1억9천8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장애인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단체들은 7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올 한해 장애인 복지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수행할
[금요저널] 강동구는 암사근린공원 내에 노후화된 시설물 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총면적 7,000㎡의 암사근린공원 정비를 위해 지난해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작년 10월부터 총 세 차례의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3월부터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체인력지원사업은 종사자 10인 이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열악한 근무 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처우 개선 사업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의 주요 사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8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고덕강일3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구는 고덕강일3지구 내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으나 학생 수 부족으로 학교 신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9일 삼성엔지니어링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체험교육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민 및 직원 그리고 관내 건설업 종사자 안전체험교육 지원을 위한 이번 협정의 내용은 관내 산업현장 안전역량 제고 및 위기대처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2동은 지난 17일 ㈜자성화 어부네 맛집 코다리네 암사점과 나눔·기부문화 정착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밥상 위의 효심‘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암사2동과 ㈜자성화는 지난해 3월부터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게 도시락 지원을 이어
[금요저널] 강동구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돕는 안전지킴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등굣길 교통지도 전담인력인 ‘녹색교통안전지킴이’는 2019년 시범사업 운영 이후로 5년째 관내 초등학교 등굣길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강동구민이나 관내 사업체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 대상사업은 쾌적한 지역 환경 개선사업 도로 보도, 공원 등 공공시설물 보강사업 주민안전 관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7일 강동구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평생학습 ‘누구나 배움학교’ 2023년 상반기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배움학교는 평생학습 참여에 있어 시·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해 교육 분야, 시간, 장소 등 모든 학습 계획을 주민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