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주제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송년음악회는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와 함께 풍성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생 160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방학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년을 앞둔 학생들이 자기주도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0일 중부지방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하고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제설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이 지난 6일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아동을 위한 좋은 변화’ 사례 공모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청소년의 참여기회 보장 및 권리 증진을 위해 구성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1월 14일부터 약 2주간 전국 공통으로 실시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대형재난 대비 국가종합훈련으로 중앙정
[금요저널] 이번 크리스마스는 동화 속 눈꽃 놀이터로 변신한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떨까. 강동구는 오늘부터 24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스코트 동동이의 특별한 선물’이란 이름
[금요저널]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 ~ 2023년 1월 2일)의 달이다. 납세의무자는 2022. 12. 1.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2기분 자동차세는 2022. 7. 1. ~ 12. 31. 까지의 세금이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등록·신고된 차
[금요저널] 건축의 기본은 설계다. 그 이유는 설계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건축 전반에 관한 필수 정보를 모두 고려해 만든 압축 데이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이를 무시하고 건축할 경우 부실공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금요저널] 인도까지 점령해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일이 많지만 정작 신고를 해도 단속까지 시간이 걸리는 탓에 과태료를 피해 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제 불법주정차 신고가 빠르고 간편해졌다. 강동구는 주민 누구나 불법주정차를 발견하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오고 있는데, 올해 강동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
[금요저널] 강동구는 밝고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도로일부 구간의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개량공사 구간은 구천면로 강동대로 상일로다. 내구연한 8년이 지난 노후화된 가로등의 전기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곳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올
[금요저널] 강동구는 성황리에 운영해 온 ‘2022년도 생활체육 어르신 아카데미’를 모두 종료했다고 9일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이 프로그램은 당구, 파크골프 등 어르신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어 건강한 노후를 위한 여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장애유형별 특성에 맞춘 쉼터 조성으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강동구수어통역센터 내 농아인쉼터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강동구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12월에는 강동구 지체장애인쉼터까지
[금요저널] 강동구는 12월 16일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는 기존 공공일자리 사업에서 생산성을 강화하고 참여자인 약자가 다른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