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저소득 청년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기 위해 ‘희망디딤돌기금’을 조성해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도 구는 기금 1천 3백만원을 지원하며 지역 내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희망디딤돌기금’은 강동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3월 6일부터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 등 필수 동물의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등 필수진료를 지원해 반려인들의 부담은
[금요저널] 따뜻한 봄이 반기는 3월, 강동어린이회관으로 봄소풍을 떠나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는 건 어떨까. 강동구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따뜻한 봄을 맞이해 영유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강동어린이회관에서는 3월
[금요저널] 강동구 명일2동 주민들이 튀르키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일2동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 지원에 뜻을 모았다. 사용한 흔적이 있는 중고물품은 제외하고 방한 의류, 침구류 등 지
[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포장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도로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로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관내 도로시설 손상에 따른 민원 4,852건을 분석한 결과, 파손 원인은 준공 후 내구성 저하로
[금요저널] 올해도 역시 강동구 합계출산율이 서울시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2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강동구 2022년도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서울시 평균 0.59명을 훌쩍 상회하며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를 기록했다. 불과 5년 전 14위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0일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전자책 쉽게 쓰고 출간 작가 되기’ 수료생의 전자책 출판과 작가 등단을 기념하기 위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강좌는 글감 고르기 원고 점검 출판하기의 방법과 실제 출판등록에 대한 코칭까지 이루어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3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통합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며 노인일자리 확대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통합발대식은 민관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으며 강동구청 및 5개
[금요저널] 강동구는 봄방학을 맞아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강동구 내 학령기 장애인을 대상으로 ‘봄방학 돌봄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에서 위탁 운영 중인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시행하는 ‘봄방학 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 총 12
[금요저널] 강동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놀 권리를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맘 강동과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 ‘강동어린이회관’은 테마별 놀이체험 동동이자연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린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하굣길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초등학교 개학에 맞춰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이란, 맞벌이 등의 이유로 자녀의 하굣길 동행이 어려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교통안
[금요저널] 강동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놀 권리를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맘 강동과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 ‘강동어린이회관’은 테마별 놀이체험 동동이자연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22일 성안로3길 121, 3층에서 열린 치매가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힘들어지는 질병으로 치매가정의 사회·경제적 부담이 증가되어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구의 시급한 교통 현안 중 하나인 GTX-D 노선 강동구 경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반영을 재차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GTX-D 노선 유치는 동부수도권 중심 강동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