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월 21일 ‘2024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내년도 대입 방향을 설정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입시 분야 최고 전문가인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
[금요저널] 강동구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영유아 통합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맘 강동에서는 부모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최고의 학습이 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며 쉽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베이비 프로그램부터 초등학교 입학 만
[금요저널] 강동구는 진황도로 약 500m 구간, 총 102개 업소의 간판을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존 노후되고 규격에 맞지 않는 간판을 건물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각 업소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된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월 10일부터 약 3주간에 걸쳐 강동구 곳곳을 찾으며 민생점검에 나섰다. 이 구청장은 지난 10일 천호2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8개 전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주민들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월 10일까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2단계‘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안심소득’은 기준 중위소득과 가구소득을 비교해 부족한 금액의 절반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작년 1단계 시범사업을 시작으
[금요저널] 강동구는 ‘이태원 참사’ 당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재난 대응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1월 25일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재난안전통신망 기반 산불재난 대응 모의 교신훈련을 협업 부서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친선도시를 방문해 문화교류를 나눌 ‘2023 국내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해 지역 명소를 견학하며 다양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곁에서 삶을 든든하게 지켜내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해 든든하고 편안한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 “구민과 함께, 힘찬 변화 자랑스러운 복지 강동”을 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강동구는
[금요저널] 최근 영화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 현실로 일어났다. 중국에서 비자 사기를 당해 의도치 않게 불법 체류자가 된 6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5월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쓰러져 두통·언어소통불가·인지능력 이상 증세 등을 보이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칭다오시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주차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관내 일부 학교 및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매년 명절 기간을 맞아 일부 학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대책 추진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건·사고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금요저널] 이번 설날에는 강동구의 자랑,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우리의 전통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강동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2023년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설 당일인 2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제 한국도로공사 사업단장 등 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고덕대교 명칭 제정을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고덕동과 구리시를 잇는 한강교량의 명칭을 ‘고덕대교’로 제정하기 위한 5만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고 그 결과 주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