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 중이며 모집정원을 확대해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동구체육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지원하는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관내
[금요저널]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이 학교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사소통 수단인 언어일 것이다. 강동구는 지난 13일 ‘무지개 한국어학교’ 봄학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한글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에 대한 예방과 피해자 안전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월 구는 먼저 관련 조례를 제정해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고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강동 바이크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동 바이크스쿨에서는 교통법규 등 자전거 교통안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실습을 병행해 올바른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올
[금요저널] 강동구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성장잠재력을 갖춘 관내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능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계묘년을 맞아 2월 한 달간 강동아트센터 파사드 옥상에서 ‘토끼 벌룬아트’ 야외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환경오염으로 심각하게 파괴되어 가는 생태계 변화와 환경문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 특별전은 ‘STUDIO 1750’의 김영현, 손진희
[금요저널] 강동구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의 재활용센터 관리·운영 위탁업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재활용 문화 확산과 새활용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기존의 낙후된 재활용센터를 대신할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 건립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총괄기획가를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현재 명일근린공원 내 연면적 4,972㎡의 강동숲속도서관과 연면적 12,000㎡의 강동중앙도서관을 건립 진행 중이다. 또한, 대규모 신축도서
[금요저널] 강동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전국 306개 기관으로 민원행정관리기반·민원행정활동·민원처리성과 3개 분야,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9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 혁신인재양성사업단과 디지털기반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빅데이터 분야 협업 연구 빅데이터 분야 관련 정보교류 및 협업 빅데이
[금요저널] 지난해 8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서울 시내 전역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지만, 강동구는 과거 상습 침수피해 구간으로 지목된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해예방 사업을 추진한 결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강동구는 총 821
[금요저널] 최근 5년간 강동구 1인 가구 수는 전체 가구 수의 37.3%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강동구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사회적 현상으로 강동구는 1인 가구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지난해 1월 ‘강동구 1인가구 지원센터’를 일
[금요저널] 강동구는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두근두근 초등1학년 입학준비”라는 제목으로 학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현장 강의로 진행될 뿐 아니라 통합교육포털
[금요저널] 작년 11월 발표된 교육부의 ‘2021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아·청소년의 과체중이상 비만군 비율은 코로나19 2019년 이전인 25.8%에서 30.8%로 증가했다. 소아·청소년기 비만의 약 80%는 성인 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