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총괄기획가를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현재 명일근린공원 내 연면적 4,972㎡의 강동숲속도서관과 연면적 12,000㎡의 강동중앙도서관을 건립 진행 중이다. 또한, 대규모 신축도서
[금요저널] 강동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전국 306개 기관으로 민원행정관리기반·민원행정활동·민원처리성과 3개 분야,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9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 혁신인재양성사업단과 디지털기반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빅데이터 분야 협업 연구 빅데이터 분야 관련 정보교류 및 협업 빅데이
[금요저널] 지난해 8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서울 시내 전역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지만, 강동구는 과거 상습 침수피해 구간으로 지목된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해예방 사업을 추진한 결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강동구는 총 821
[금요저널] 최근 5년간 강동구 1인 가구 수는 전체 가구 수의 37.3%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강동구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사회적 현상으로 강동구는 1인 가구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지난해 1월 ‘강동구 1인가구 지원센터’를 일
[금요저널] 강동구는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두근두근 초등1학년 입학준비”라는 제목으로 학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현장 강의로 진행될 뿐 아니라 통합교육포털
[금요저널] 작년 11월 발표된 교육부의 ‘2021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아·청소년의 과체중이상 비만군 비율은 코로나19 2019년 이전인 25.8%에서 30.8%로 증가했다. 소아·청소년기 비만의 약 80%는 성인 비만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2일까지 ‘2023년 에듀봉사단’ 1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듀봉사단’은 관내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재능 나눔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청소년 교육 지도활동을 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13기는 다음
[금요저널] 강동구는 약자와의 동행 기조에 맞춰 개편된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을 지난 1월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편된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행정지원형 사업에서 벗어나 사회적 약자인 수혜자 중심으로 사업 분야
[금요저널] 강동구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돌봄단’과 ‘우리동네 시니어돌봄단’을 운영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관내 지역을 잘 아는 중장년이상의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과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우리동네 시니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암사역사공원 조성에 39억원을 투입, 토지 보상을 조속히 추진해 임기 내 공원을 완공하겠다고 8일 밝혔다. 암사역사공원 조기 완공은 민선 8기 1호 공약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인 암사동 선사유적지 일대 110,198㎡를 공원화하는 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체납 대상자에게 예금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올해 예금압류 대상자도 기존 50만원 이상 체납자에서 20만원 이상 체납자로 대폭 확대해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납자 약 1,400여명에게도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611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 및 5개 기관이 수행하고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3개의 유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노
[금요저널] 불과 5년 전 14위에 그쳤던 강동구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서울시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2016년 서울시 자치구 중 14위로 하위권이었던 강동구 합계출산율이 불과 5년 만에 1위로 올라서게 된 것은 최근 몇 년 새 강동구 주거 여건이 월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