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안전한 지역상권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통시장은 다수 상점이 한 골목에 밀접해 있고 노후된 건물이 많아 화재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가 커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실제로 2020년 삼성동시장에 화재가 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함께하는 ‘관악구 소상공인 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관악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을 슬로건으로 관악구 소상공인 및 전통시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촘촘한 돌봄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 관악’을 구현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관악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를 열어 지역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년들의 주체적인 의제 발굴과 구정 정책 제안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청년 위크 기간으로 정하고 ‘2022년 관악 청년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2020년 출범 후 3기를 맞이하는 관악 청년네트워크는 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분과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8일 오후 2시 관악가족행복센터에서 ‘관악구에서 기후위기 시대를 준비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관악은 감.탄.해 환경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환경포럼은 지속가능한 청정관악을 조성하고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인식개선과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
[금요저널] 일용직, 1인 자영업자, 아르바이트생들은 몸이 다치거나 아파도 일을 쉬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대부분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그만큼 수입이 줄기 때문이다. 관악구가 근로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고 건강권 보장을 위해 치료 및 검진 기간 생활비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도 예산으로 9,715억원을 편성,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658억원으로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9,549억원, 특별회계 166억원이다. 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선8기 6대 구정목표인 경제, 복지, 청년, 교육,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0일부터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혁신 엑스포’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엑스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해 지자체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시상식, 수상사례 공유 등 각종 행사를 진행했으며 구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30일 오후 7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한국 홍보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창의와 도전,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 할
[금요저널] 관악구가 역량있는 벤처·창업 기업을 유치하고 육성해 나갈 ‘관악S밸리 창업공간’ 운영 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관악S밸리는 관악구 낙성대동 및 대학동을 중심의 낙성벤처밸리와 신림창업밸리를 양대 축으로 구 전체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창업중심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악산 난곡지구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민선 8기 관악구는 서울 도심 속에서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 혜택을 폭넓게 누리며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관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1일 낙성대공원 맞은편 강감찬 텃밭에서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22년 ‘김장과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진행한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70여명이 함께
[금요저널] 관악구가 겨울철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겨울철 종합 대책은 구민생활과 밀접한 제설 한파 보건·환경 안전 구민생활 불편해소 5개 분야를 11월 15일부터 2023년 3월 15일까지 중점으로 추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관악구청, 낙성벤처창업센터, 서울대학교 등에서 ‘2022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진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는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한다. 창업가와 투자사 등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