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과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생명사랑 91,000보 걷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14일간 열린다.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도봉구보건소 공식 커뮤
[금요저널] 도봉구는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안보와 평화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국군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함께 만드는 희망찬 미래’ 행사를 9월 28일 29일 구청과 평화문화진지 잔디광장서 개최한다. 국군의 발전과 평화 번영의 미래를 기원하고자 군 장병,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골축구장에서 건강한 육아문화 조성을 위한 온 가족 축제 ‘도담도담 놀이터’를 개최한다.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은 ‘도담도담 놀이터’는 도봉구가 주최하고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육아
[금요저널] 도봉구가 무의탁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실시해온 ‘무료세탁 서비스’를 2022년 9월부터 보다 많은 동에 확대해 실시한다. 취약계층 무료세탁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제공된다. 세탁업체에서 이불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년 제7대 도봉구 어린이 청소년의회 의원 모집을 2022년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한다. 도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1~19세 청소년이라면 등록 가능하며 선출 인원은 30명이다. 모집정원을 넘어 등록할 경우, 투표를 통해
[금요저널] 도봉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심리, 정서 등 결손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형 방과후 학교’를 추진한다. ‘지역사회 연계형’이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교육 모델을 의미한다. 교육과정은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서울시와 창2동 준공업지역의 주택정비형 재개발 추진에 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해왔고 마침내 지난 9월 8일 서울시로부터 준공업지역 중 공장비율 10% 미만 지역은 주택정비형 재개발 후보지 공모신청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20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9월 15일 이른 아침, 추석 연휴 기간 거리와 골목에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민선8기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도봉’을 위한 이번 대청소는 오언석 구청장과 구의원, 쌍문3동, 창1동 주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14일 구청 씨알홀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도봉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한국산업정보연구소, 세부사업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 돌봄
[금요저널] 도봉구는 그간 보도가 좁아 노약자를 비롯한 유모차, 휠체어, 전동차 등 보행약자의 통행이 불편했던 해등로 41~83 보도를 확장했다. 공사를 통해 해당 구간은 보도폭이 1.8m에서 3.0m로 넓어졌다. 가로수 뿌리가 융기해 울퉁불퉁했던 도로면도 평평하게
[금요저널] 도봉구는 복지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이어지는 참사를 막고 자발적 참여로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신고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한다. 현재 도봉구 생활 현장 곳곳의 명에사회복지공무원은 총 854명이며 그중 생활업종 종사자는 16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요저널] 도봉구 치매안심센터는 2022년 9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봉구청 1층 로비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 작품전시회 ‘기억꽃 필 무렵: 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기억꽃 필 무렵: 두 번째 이야기’는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시다
[금요저널] 도봉구는 심뇌혈관질환 9월 첫째 주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레드써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은 심뇌혈관질환으로 그중에서 당뇨병, 고혈압이 주요 선행질환이며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도봉구보건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민선8기의 성공적인 안착과 민생안정 지원, 주민안전 향상,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총 53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도봉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의 재원은 2021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및 지방세·세외수입 증가분, 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