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캐릭터 ‘도락이’를 통해 지역예술인들과 상생하고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지원에 나서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도락이’는 ‘도봉구’의 ‘즐거움’이란 뜻으로 도봉구의 ‘도’
[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21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재난 안전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1일부터 구청 재난안전과를 통해 회차별 인원 5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구는 코로나1
[금요저널] 도봉구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2022년 7월 22일부터 구청 정문 앞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소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자, 밀접접촉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29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웰다잉 문화조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연명의료결정법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 의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관을 중심으로 총 4회에 걸쳐 치러진다. 1회차 초안산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7월 22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봉구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GTX-C 도봉구 전 구간 지하화 원안 추진 준공업 지역 내 재건축사업 용적률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7월 21일 구청 씨알홀에서 돌봄SOS센터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공기관 27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역 내 27개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관할 대상자에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공동사업인 “지구 보듬기, 얼음 땡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하절기 7~8월간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얼음땡 프로젝트’는 아이스팩 모으기, 재사용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동 주민센터 앞,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1동 구립 안골경로당이 2022년 7월 20일 개소식을 열었다. 안골경로당은 연면적 147.15㎡ 지상1층 규모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안골경로당을 신축해 오늘 개소식을 하게 됐다. 신축공사와 코로나19로 개소를 오래
[금요저널] 도봉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동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2022년 7월 25일부터 재개한다. 적극적인 조기검진을 통해 사각지대의 초기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함이다. 이번 ‘동별 찾아가는 치매
[금요저널] 도봉구 쌍문1동 백운시장 일대에서 2022년 7월 23일 ‘백운시장 운수좋은 날, 공룡이 습격했다’ 축제가 펼쳐진다. 백운교 다리를 기점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차 없는 거리’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7월 18일 ‘청소년 마을식당’ 1주년 한살데이를 기념해 ‘마을활력소 초록뜰’과 ‘초록카페’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을함께뜰, 오늘공동체, 도깨비연방, 도봉서원종합복지관에서 주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15일 민선8기 캐치프레이즈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을 공개했다.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은 도봉구의 발전과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과 화합하는 구정, 원칙 있는 행정으로 도약하는 도봉을 만들겠다는 민선8기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평화문화진지는 2022년 7월 19일부터 8월 7일까지 ‘아무것도 소용없다 느껴진다면’ 전시를 진행한다.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평화문화진지가 20
[금요저널] 도봉구가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하천변과 도심공원에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무더위탈출 냉장고’를 운영한다.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 예정인 무더위탈출 냉장고는 지역 내 8개소에서 운영된다. 무더위에 지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