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초등학생 돌봄 손길이 필요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여름방학 특별 돌봄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도봉 마을학교’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마을교사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교육 공동체를 구축기 위한 구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민선8기 취임을 맞아 7월 4일부터 6일까지 구청 32개 부서와 14개 동, 도봉구보건소를 직접 돌며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언석 구청장은 부서 순회에 앞서 공무원노조 도봉구지부 사무실을 방문해 공정인사, 복지향상,
[금요저널] 도봉구는 도봉구 내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 탐사단원이 되어 마을 곳곳의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내 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 활동을 추진한다. ‘내 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는 청소년들이 마을 환경탐사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1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양육자,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빠를 대상으로 한 대상별 성교육을 실시한다. 강연자로는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 구성애 선생님이 나선다. 이번 교육은 부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금요저널] 민선8기 오언석 도봉구청장 취임식이 7월 1일 오후 4시 도봉구민회관 도봉하모니홀에서 열렸다. 취임식은 민선8기 기조영상, 취임선서 취임사, 오세훈 서울시장 및 국외 자매도시의 축하 영상 등이 이어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임사에서 ‘함께해요 변화·성장
[금요저널] 민선8기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취임 첫날인 2022년 6월 30일 자정 첫행보가 눈을 끈다. 이날 내린 큰비를 뚫고 호우 속 안전 점검에 나선 것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6월 30일 20시경 도봉구 쌍문3동 338-1 지점에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가 축대가
[금요저널] 도봉구가 경영자금과 사무실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공간은 제1창업보육센터 6개 호실이며 최초 1년 계약 후 1년마다 연장하는 방식으로 최장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모집 호실에 따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부터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지역 내 29개소에 양산 무료 대여소를 마련하고 양산 1천 2백여 개를 대여한다. 양산 무료대여소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도봉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양산 1개를 최
[금요저널] 도봉구가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봉의 모습을 기록하고자 ‘제6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봉구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년별로 나눠 접수한다. 작품은 신문, 방송 등 언론 매체에 나온 우리 도봉 자랑하고
[금요저널] 도봉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 주최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2년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이다. 수강 신청은 서울시 소상공인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최대 30명까지 선착순으로
[금요저널] 도봉구 창동민자역자가 지난해 5월 기업회생이 성공한 이래 공사재개를 앞두고 안전한 공사를 위한 안전건축기원식을 6월 28일 개최했다. 창동민자역사는 2004년 착공 후 경영진의 횡령 등으로 공사가 중단됐으며 지난해 기업회생 후 시공사를 확정하고 공사재개를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도봉구 전통시장 SNS 홍보단 ‘나의 시장일지’’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2년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다. SNS 분야 10명과 유튜브 분야 5명을 모집한다. 만 39세 미만 청년 또는 대학생이라
[금요저널] 도봉구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구민의 사회적경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2022 도봉구 사회적경제 주간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먼저 센터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도봉구의 사
[금요저널] 도봉구는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주관으로 도봉 양말 제조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양말 수주회’를 개최한다.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양말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는 도봉구 창동에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도봉구 양말제조기업의 일감창출과 수익증대를 위한 기술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