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관 ‘2022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 자기관리 시스템 등을 이용해 업무처리 과정의 오류나 비리를 예방함으로써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능률성·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행하는 정책 등을 행정안전부와 관계 중앙행정기관이 합동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7일 동작구보건소에서 ‘2022년도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최근 제주에서 정체불명의 우편물 발견 등 생물테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생물테러는 사회적 혼란 등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구 누리집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업체 자랑하기’ 시스템을 개설한 이후 한 달만에 40곳의 업체가 참여했다고 26일 전했다. ‘우리업체 자랑하기’는 동작구에서 이뤄지는 각종 계약·구매·입찰 등에 관내 업체를 우선하는 ‘동작 퍼스트’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청·장년 취업준비생 및 구직자를 위해 ‘2022동작 취·창업 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동작구와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로 27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숭실대학교 진리관과 신양관 앞 도로에서
[금요저널] 동작구가 겨울방학 동안 숭실대학교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어민 영어캠프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숭실대학교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부터 동작구의 많은 아동과 어린이집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비를 전폭 증액해 어린이집 운영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집 운영비 보조 확대’는 박일하 구청장의 공약 사업 중 하나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고 안심할 수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동작구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방송인 강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방송인이자 개그맨인 강석은 현재 동작구 흑석동에 거주 중이며 동작구에 거주한 지 30년이 넘었다. 36년간 MBC 표준FM의 싱글벙글쇼 진행자로 라디오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4일 올바른 주차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주최한 ‘동작구 주차공유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공유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을 이끌고 공유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7월에 개최됐다. 주제는 주차공유사업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5일 오후 3시 동작주차근린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2022 가을음악회’를 3년 만에 개최한다. 가을음악회는 동작구민이 낭만의 계절 가을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공연이다. 코로나19로 지난 20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2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음악분수 주변에서 실시되며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 및 인식개선을 통해 구민의 마음 건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 맞춤형 평생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평생학습 요구 및 참여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구는 학습 소외 없이 모두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사 또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제설취약구역 4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확보한 서울시 특별교부금과 재난관리기금 약 7억원을 활용해 상습 결빙 등 주민 안전이 요구되는 지역에 자동염수분사장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구민이 안전하게 산행을 할 수 있도록 ‘행복더하기 등산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풍철을 비롯한 가을 나들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등산 문화 활성화를 유도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