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에 기여한 기관으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16개 기관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고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에는 동작구가 유일하다. 특히 구는 ‘적극
[금요저널] 동작구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실시한다.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4월 한 달간 구립도서관 8곳에서 체험, 전시, 저자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금요저널] 동작구는 이달 22일부터 6월 10일까지 사육신역사관에서 역사문화프로그램 ‘탁본으로 보는 사육신’을 운영한다. ‘탁본으로 보는 사육신’은 정조 6년 사육신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신도비 비문을 발췌해 제작한 목판을 탁본하면서 역사와 전통문화를 학습하
[금요저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경로당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시설은 노량진1동경로당 송학경로당 배나무골경로당 대방중앙경로당 신남성경로당 총 5개소이며 올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상반기에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가 문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월 2일 꿈빛하나와 신대방누리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4월 3일에는 흑석자이아파트 단지 내 ‘곰돌이어린이집’이 개원한다. 이번에 개원하는 곰돌이어린이집은 신규 공동주택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방역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구는 유충 구제를 위해 관내 정화조 15,951개소와 빗물받이 18,165개소에 유충구제용 약품을 살포한다. 해당 사업은 유충 한 마리를 없애면 성충 500마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31일 구청 대강당에서 ‘동작동행네트워크’ 동행인 3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동작동행네트워크’ 사업은 동작구 전역의 취약·위기가구를 동행인과 1대1로 연결해 위기 안전망을 구축하는 민선8기 중점 복지사업이다. 이번 교
[금요저널] 동작구가 4월 1일 신대방 도림천 뚝방길에서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는 다음달 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화예술 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축제
[금요저널] 동작구가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100개소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저렴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업원 5인 미만 개인서비스 업소로 현재 87개소가 지정돼 있다. 올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31일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2023 동작형 공연지원사업’ 통합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역량있는 지역예술인을 선정해 공연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먼저 ‘동작 거점형 거리공연 활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전통시장 200개 점포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성대전통시장 96개소 상도전통시장 50개소 남성역골목시장 54개소이다. 이번에 설치한 화재알림시설은 열, 연기, 불꽃 등을 감지하면 소방서와 점포주에게
[금요저널] 동작구는 정부의 중점 교육정책인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에 발맞춰 ‘2023 동작미래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발을 내딛는 ‘2023 동작미래교육’은 관내 청소년을 4차산업분야 디지털 신기술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사당동 대표 전통시장인 남성사계시장 일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대단지 아파트와 7호선 이수역, 4호선 총신대입구역을 끼고 있는 골목 상권으로 주민과 이동인구가 다수 분포한 만큼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
[금요저널] 동작구는 청년의 시각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동작구 청년구청장’을 모집한다. ‘동작구 청년구청장’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청과 동일한 직위를 부여해 명예직으로 운영한다. 구는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