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6일 유원강변아파트 경로당에서 수도자재부지 내 서부선 철도 차량기지 입지 관련 서울시 진행상황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9년 개통 예정인 서울 경전철 서부선 차량기지를 기존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동작구 노량진 수도자재센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전세사기 예방부터 피해구제까지 지원하는 ‘부동산 상담실’을 구청 내 운영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부동산 상담실’은 구청 본관 1층 전용상담창구에서 매월 첫째·셋째·넷째 수요일 오후 2시 ~ 4시 운영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구민은 유선으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 내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동작책문화협의회’를 발족했다고 8일 밝혔다. 동작책문화협의회는 동작구립도서관, 지역서점조합, 시각장애인연합회, 사서교사 등 유관기관과 주민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도서관 사업에 국한됐던 기존의 도
[금요저널] 동작구는 공무원 지도자와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구정 발전방향을 함께 연구하는 ‘동작 대학생 행정인턴십’ 사업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동작구형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 실시하며 각 팀은 ‘힘이 되는 복지’ 등 구정 7대 전략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축구 열정 가득한 국내 최초 초고령층 축구단 ‘한우리 축구단’이 지난 5일 창단식을 개최하며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노들역에 위치한 노들나루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이날 창단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한 구 축구협회 등 약 60명이 함께했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13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총 188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3일 오전 11시부터 7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한다. 이어 20일 오전 11시에는 추석을 맞아 구민을 위해 118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전액 구비로
[금요저널] 동작구는 9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에서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은 오늘 ‘항거:유관순
[금요저널] 동작구가 8월 26~27일 이틀간 진행한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입시컨설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입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교사 10명이 1대1 상담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약 50분 동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 여름 지속된 폭염 속 경로당 어르신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전기료 인상의 부담을 덜기 위해 냉방비 지원금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이 지원한다. 구는 구비 5887만 8000원을 투입해 가장 기온이 높은 기간인 7~8월만 제공하던 냉방
[금요저널] 동작구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동작’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1부는 축하공연과 기념식, 2부는 명사 특강과 부대행사 등으로
[금요저널] 동작구에서는 보건소에서만 발급됐던 건강진단결과서를 9월부터 신대방보건지소와 사당분소에서도 교부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민원인이 동작구 보건소에 방문해 접수, 검사 후 다시 보건소를 방문해야 건강진단결과서를 받을 수 있었다. 구는 바쁜 구민들이
[금요저널] 동작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구립도서관 9곳에서 67개의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매년 9월 지정된 달로 동작구와 동작문화재단은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금요저널] 동작구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2팀을 선발해 지난달 29일 시상했다고 전했다. 구는 반기별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거나 창의적이고 도전적
[금요저널] 동작구는 상도4동 초등학교 통학로 위에 있어 차량과 주민의 통행에 불편을 주던 전신주 이설공사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골목길 한복판에 있는 전신주로 인해 불편 신고가 빈발하던 곳으로 구민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구가 나서 한전과 KT 등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