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계도기간을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1년 더 연장해 2024년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한 정보제공과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로써, 계약 체결일부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 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피해지역의 복구를 완료하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실시, 풍수해 대응 체계 가동 등 선제적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지난해 8월 서울의 시간당 강수량은 141.5mm로 80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갱신한 바 있다. 동작
[금요저널] 동작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에서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은 7일 ‘고지전’과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차공간이 부족했던 사당지역 2개소에 공영주차장 65면을 조성하고 오늘부터 시범 운영한 뒤 다음달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지역은 사당역 100m 이내의 역세권으로 공영주차장이 부재해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고 교통 혼잡도가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8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회차 훈련’을 마치고 재난대응 체계를 갖췄다. ‘안전한국훈련’은 그동안 참여기관 전체가 동일한 시기에 훈련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2주씩 3회에 걸쳐 관계기관 합동으
[금요저널] 동작구가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유도하고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동작 교육 네트워크’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동작 교육 네트워크’란 교육 전반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 관련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해 바람직한 대안을 찾아가는 협의체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달 도림천 제방 수해복구 공사를 완료하고 수해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이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도림천 제방이 유실된 직후부터 피해조사 및 복구사업을 추진해 신속한 복구공사를 실시한 결과다. 먼저 구는 하천 제방
[금요저널] 동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부터 ‘어르신행복콜센터’ 전담 자원봉사사업단을 꾸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행복콜센터’는 전화 한 통화로 전문상담사와 연결돼 어르신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돌봄·건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어제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동작구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2026년 3월 흑석고 개교와 원활한 학교 운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사업추진 시 발생하는 장애요인
[금요저널] 동작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구정을 경험하고 학비도 마련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산하기관에서 근무하는 행정분야와 물놀이장에서 근무하는 체육분야로 구분되며 보수는 생활임금을 적용했다. 행정분야 모집
[금요저널] 동작구는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펫티켓 미준수 등으로 발생하는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성대시장 특별계획구역이 이달 1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대시장 인근 역세권 부지는 용도지역이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상향되고 지상 30층 이상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4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전형 입시설명회’를 오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동작입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대방동 71-2 일대에 반려견과 함께 신나게 뛰놀수 있는 펫파크 조성 사업을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 내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1만5천 가구를 넘어섰으나, 반려동물을 위한 공공 놀이시설이 없기에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