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대 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획한 ‘스타셰프 팝업 레스토랑 - 여경래 사부와 제자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식 요리를 콘셉트로 이달 7일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 이대 상권 내 예스에이피엠 1층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185팀 500여명의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건설사업자에 대한 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비 지원을 받는 5억원 이상의 공사 개찰 선순위 건설사업자 중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6일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안양식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진우
[금요저널] 미국 항공우주국 ‘제임스웹 우주망원경팀’의 유일한 한국인 과학자로부터 우주에 관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서대문구는 이달 20일 오후 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손상모 미국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초청해 7월 명사 특강을 연다.
[금요저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행복수유 지원 서울시 유일 임신축하금 지원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모자건강증진센터 개원·운영 등서대문구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 하반기에 난임부부 시술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국정 과제인 사회서비스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공모에서 수행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12개 시도와 37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에서는 서대문구가 유일하다. 이번 선정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달 14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입시 분야 전문가인 이만기 유웨이 부사장이 변화하는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민선 8기 구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67.5%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리서치앤리서치가 관내 18세 이상 주민 천 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9일까지 전화와 온라인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구는 민선 첫해를 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는 오는 6일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에 구의회는 8일 오전 10시 4층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열어 임시회 시작을 알린다. 이동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7월 힘찬 시작을 알린 제9대 전반기 의회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의원 징계 시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할 수 있도록 개정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대문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번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 대표발의, 현재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지난달 24일 홍신애 셰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이어 ‘여경래 사부와 제자들’이라는 콘셉트로 두 번째 ‘스타셰프 팝업 레스토랑’을 연다. 이용 시간은 이달 7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며 이를 위해 대현문화공원 옆 예스에이피엠 1층에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적극 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최근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결과에 대해 각종 감사에 의한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되는 경우 권리를 보호하고 자문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물놀이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 가재울어린이공원, 문화촌어린이공원 내에 문을 연다. 이 가운데 문화촌어린이공원 물놀이터는 지난해 12월 준공해 올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민선 8기 2년 차 업무 첫날인 3일 오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직원과 정책자문위원, 주민평가단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8기 1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구민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서대문구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