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4월 26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Echo of Gyeonggi ‘노랫가락’을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김성진 예술감독의 취임공연이기도 하다. 김성진 신임 예술감독은 부드러운 봄 향기와 함께 섬세한 기획으로 새로운 시작, 변화
[금요저널] 서초에 사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취·창업 준비, 진로상담, 정보습득, 공간대여, 모임까지 모두 한곳에서 가능한 꿈의 공간이 생긴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공간인 ‘서초청년센터’를 오는 25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서초청년센터는 11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구청 1층에 신규 조성한 ‘희희낙락 갤러리’에 걸릴 아름다운 글귀를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 ‘희희낙락 갤러리’는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 누구나 방문해 잠시 마음을 달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갤러리는 ‘글+그림+음악+향
[금요저널] 이제 기존 등기나 우편으로 받아봤던 민원 처리결과를 간편하게 문자로 받을 수 있다. 또, 일방향으로 보내던 행정 문자에 답장도 가능해 양방향 소통으로 편의성도 높인다. 서울 서초구는 민원 결과를 번거로운 우편 대신 간편하게 문자로 전송하고 바로 답장도 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복잡한 세제정책 및 변화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 해소를 위해 ‘2024년 맞춤형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작년 권역별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서초구 세무설명회가 올해는 세금분야 뿐만 아니라 부동산 절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3일 서초구 특화 육아공동체 활성화 사업 함께키움 공동육아 ‘함께하는 스페셜 Day’ 행사를 개최했다. 14년째 진행 중인 ‘함께 키움 공동육아’는 2011년 51가정 10모임으로 시작되어 올해는 520가정 140모임이 참여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2일 서초구보건소 건강키움터에서 지역 내 18개동 주민 42명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술래잡기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달부터 ‘청소년 술·담배 불법판매금지 나인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우리동네 술래잡기단’은 2017년에 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아름다운 밤의 경치와 환상적인 클래식 선율을 선물하는 ‘봄밤의 클래식 축제’로 4월 주말 밤을 달군다. 오는 20~21일 방배뒷벌어린이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스프링 판타지아’로 자유로운 꿈과 희망을 담은 환상적인 클래식 세계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스토킹 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내 손 안의 지킴이 ‘서리풀 안심버튼’과 스토킹 지킴이 ‘우리집 안심키트’ 지원사업을 이번달부터 시행한다. ‘서리풀 안심버튼’은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하는 핑거링 형태로 SOS 비상 버튼이 내장된 범죄 예방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의 만족도가 95.7%에 달하며 매우 높은 주민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은 주민들에게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실천을 돕는 사업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AI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교육을 실시해, 미래인재 양성과 중장년의 재취업을 돕는다고 밝혔다. 먼저, 학생들의 정보기술에 대한 관심 제고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
[금요저널] 이번주 금요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서초책있는거리’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야외마당 일대에서 ‘제2회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의 날에 미리 만나는 서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3월 28일 스마트홈 시스템 제공 기업 HDC랩스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시설 대상 봄맞이 방역소독 및 스마트LED 조명 교체와 도어락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4일 HDC랩
[금요저널] 시내버스와는 달리, 마을버스 정류장에는 별다른 승차대 없이 표지판만 세워져 불편함을 겪을 때가 있다. 또,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없는데 버스의 예정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전광판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하염없이 버스를 기다릴 때도 있다. 서울 서초구는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