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방배4동 주민센터가 오는 3일 방배열린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배4동 효사랑 경로잔치는 방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생생한 재난·안전사고 상황 재현으로 위급상황 시 어린이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교육에 가상현실 체험을 도입했다. 서초구는 올해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0곳 및 어린이 2,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
[금요저널] “요즘 기억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검사를 받기 전에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인지 질환으로 인한 기억력 손상인지 두렵기만 했죠. 이제 서초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전문장비로 뇌 검사를 받으니 안심이 되네요” 서울 서초구는 지난해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60세 이상
[금요저널] 서초구의 모든 민원창구가 스마트 기술 적용으로 전국 최초의 ‘디지털 민원실’로 전면 업그레이드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30일부터 구청 뿐 아니라 동주민센터 등 모든 민원실에서 고도화된 ‘전자민원서식 작성시스템’을 적용한 ’디지털 민원실’을 전면 운영한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이달부터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찾아가는 손씻기 교실’을 운영한다. 올바른 손씻기는 일명 ‘셀프백신’이라 불릴 만큼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감염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지난 27일 예술의전당 제1지하보도에 조성된 서리풀아트스튜디오에서 ‘클래식다방 관객평가단’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클래식다방 관객평가단’은 오는 5월 11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초문화벨트의 악기거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보도 전기시설물에 설치한 미술작품 ‘서리풀 분전함 갤러리’를 16대 추가설치 해 방배로를 예술 공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처음 시작된 ‘서리풀 분전함 갤러리’는 도심에 설치된 분전함 외함에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4일 영유아들이 미세먼지, 날씨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리풀노리학교 방배2동점’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서리풀노리학교’는 문화예술공원점, 양재1동점에 이어 구에서는 세 번째로 조성된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구립 경로당 전체을 대상으로 위생 환경 개선과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시작했다. 경로당에 쌓인 묵은 때를 털어내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위해 구의 자원봉사자들과 민간 기업들이 함께 모였다.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와 18개 각 동 자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인 서초강남역 상권이 머물고 즐기고 외국인들도 다시 찾는 글로컬한 상권으로 재도약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는 23일 오후3시 서초강남역 상권의 대표 문화공간인 메가박스 강남점 2관에서 ‘2024 서초강남역 로컬브랜드 사업’의 사업설명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뜨거운 지구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나무심기 및 물주기 행사를 여의천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인 나무심기를 통해 지구의 생태계 건강을 유지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SCL그룹의 후원으로 벚꽃나
[금요저널]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 + 지역주민 + 전문 검사기관 환경유해물질 전수조사단’을 구성하고 어린이 활동공간에 중금속 등 유해성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환경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서울 서초구는 18일 반포3동 반원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 활동공간 전수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2동 동산어린이공원을 새롭게 정비해 전 세대가 누리는 ‘세대융합 공공공간’으로 선보인다. ‘세대융합 공공공간’이란 초고령화, 저출산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공공간의 형태로 서초구가 지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예술의전당 제1지하보도에 조성된 서리풀아트스튜디오 개관식을 4월 18일에 개최했다. 서리풀아트스튜디오는 어둡고 노후되어 주민 이용이 저조했던 예술의전당 지하보도를 청년예술인들의 꿈을 키우고 다목적으로 향유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