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구직 준비 청년에게 직종별 현직자가 맞춤형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9개 분야 멘토로 구성된 ‘Y취업 멘토단’으로 대폭 확대 운영하고, 다음달 15일까지 취업 멘토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들의 문화 ·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관내 종합복지관과 어르신복지센터 총 10곳에서 연말까지 매월 무료 영화를 상영하는 ‘2024 찾아가는 청춘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춘극장&rs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주민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빈도가 높은 마을버스의 대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정류장 41곳에 ‘마을버스 정보안내단말기(BIT)’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양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니신도시 규모의 목동택지개발지구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달라질 미래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산후조리경비 및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요건에는 ‘서울시 6개월 거주’라는 제약이 있어 폭넓은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금요저널] 양천구는 경기도 김포시와 함께 철도교통망 확충을 위한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서울시청을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1일 오전 양천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기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4월 12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 및 아트홀에서 20개 기업과 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일자리 매칭의 장 ‘굿잡(GOOD JOB) 양천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일반 ·
[금요저널] 양천구는 미래 양천의 주역이자 지역인구 25%에 해당하는 11만명의 청년 구민을 위해 ‘기회 · 공간 · 참여 보장’을 목표로 올해 55억원을 투입해 경제 · 주거 · 복지 등 5대 분야 30개 청년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청년 정책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 참여 중심의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촉진하는 ‘해우리 나눔장터’를 4월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양천공원에서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장터는 다음 달 20일을 시작으로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한 5, 6,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래 양천의 주역이자 지역인구 25%에 해당하는 11만 명의 청년 구민을 위해 ‘기회 · 공간 · 참여 보장’을 목표로 올해 55억 원을 투입해 경제 · 주거 · 복지 등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특색을 반영하면서도 규모를 대폭 키운 ‘시그니처 축제 브랜딩’으로 사계절 내내 재미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문화매력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획일 · 정형화된 축제에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정에 대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를 촉진하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구정 소식을 참신하게 전달하기 위해 ‘제20기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 50명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05년부터 교육, 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만성적인 항공기 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공항소음대책지역(인근지역 포함) 구민을 위해 수도권 피해지역 최초로 이달 18일부터 ‘김포공항 이용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항이용료는 ‘공항시설법 제32조’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원활한 국회대로 공사 진행을 위해 1992년 7월 설치된 소망보도육교(신정4동 881-1)가 철거됨에 따라 오는 19일~20일 양일간 국회대로 6차로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고 17일 밝혔다. 차량이 통제되는 구역은 신월IC~홍익병원 양방향으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