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문화 격차 해소와 더불어 지역·세대·분야별 특색 있는 고유문화를 발전시켜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2024 양천구 문화진흥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문화 사각지
[금요저널] 양천구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금년부터 기존 돌봄SOS 서비스 종료 후에도 추가 돌봄을 지원하는 ‘양천 더돌봄’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양천형 더돌봄’은 기존 돌봄SOS의 일시적·단기적 지원에 따른 공백을 해소하고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주거를 돕기 위해 기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보다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아동‧청소년에게 공부방을 만들어 주는 양천형 희망의 집수리를 새롭게 시행하여 지원대상자를 기존 70명에서 11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보육 공백 없는 촘촘한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3월 시행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에 이어 금년 2월부터 주말형 어린이집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연중‧야간 심야 특화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lsq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 및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활발한 사회 참여를 돕는 ‘전동보장구 수리비 및 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동보장구 수리비 지원 사업’은 전동보장구 고장 시 구와
[금요저널] 양천구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 및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활발한 사회 참여를 돕는 ‘전동보장구 수리비 및 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동보장구 수리비 지원 사업’은 전동보장구 고장 시 구와 협약을 맺은 전문 수리업체 6곳을 통해 방문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3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2023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합방위태세’란 적의 침투&mi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안전 ▲나눔 ▲교통 ▲생활·물가 ▲공직기강 확립 총 5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2월 8일부터 2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결식우려 1인 가구에게 건강한 밑반찬 제공과 민‧관 협동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반찬가게와 가맹점 협약을 맺는 양천 반올림 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따뜻한 의·식·주 사업’의 食(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진학 단계별 학습관리 비법과 입시 전략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진로지도 방향 수립을 돕는 ‘시기별 맞춤형 진학설명회’를 연 20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높은 교육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lsqu
[금요저널] 양천구는 진학 단계별 학습관리 비법과 입시 전략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진로지도 방향 수립을 돕는 ‘시기별 맞춤형 진학설명회’를 연 20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높은 교육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기별 맞춤형 진학설명회’를 연
[금요저널] 양천구는 결식우려 1인 가구에게 건강한 밑반찬 제공과 민·관 협동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반찬가게와 가맹점 협약을 맺는 양천 반올림 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따뜻한 의·식·주 사업’의 食에 해당되는 반올림 사업은은 올해 양천구 대표적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소규모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운영 점포 150곳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의 간판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영세·소상공인 간판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소규모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운영 점포 150곳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의 간판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영세·소상공인 간판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