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6월 부산 해운대구의 한 51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나 일가족 3명이 숨졌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건축물의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층수도 높아지면서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인명피해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소방청은 이러한 초고층건축물 안전관리의 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8월 29일 오후 4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를 연결하는‘의료데이터 공동활용연구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28일부터 2주간 각 지방해양수산청을 중심으로 항만서비스업체, 국가필수도선사가 참여하는 ‘국가필수해운제도 동원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동원훈련은 11개 국가관리무역항의 각 지방해양수산청장이 지정한 부두에서 진행되며 전시, 지진·
[금요저널] K-뮤지컬이 뮤지컬의 본고장인 영국과 미국, 아시아 대표 시장 일본 등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선다. K-뮤지컬은 지난해 티켓 판매액 4천억원을 넘게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이미 2천억원을 훌쩍 넘겨 공연시장을 견인하면서 K-컬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관광 유관 학회·협회와 함께 ‘2023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제1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계획’을 자격시험 위탁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누리집에 공고했다. 선박안전관리사는 선박의 대형화, 디지털·탈탄소화 등에 따라 급변하는 해사안전정책과 제정·개정되는 국내법 및 국제협약을 이해하는
[금요저널] 우리나라는 지난 6월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의 최초 가입국으로서 가입 협상에 대한 실질 타결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에 연내 협정 발효를 목표로 가입 절차 완료를 위한 국내 절차를 가속화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28~9.16까지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 협정문과
[금요저널] 산림청은 해마다 강력해지는 집중호우와 태풍의 위험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9월 말까지 주택·인구 밀집지 대형 수목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산림청·수목 안전진단 전문가·지자체 담당자가 참여하며 8월 29일 대구광역시를 시작
[금요저널] 특허청은 카이스트, 포스텍과 함께 8.29.~9.26까지 ‘2024년도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창의력과 잠재력이 풍부한 중학생 또는 만 13~15세 청소년으로 총 160여명을 선발한다. 카이스트 IP영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8.28.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제조업 등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심사·확인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그간 위험물질을 제조·취급하는 작업장은 수평거리 50m마다 ‘비상구’를 설치해야
[금요저널] 국세청은 홈택스의 복잡한 메뉴체계 및 노후화된 디자인을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로 전면 개편해 8월 26일 새로 개통했다. 먼저, 840여 종에 이르는 방대한 홈택스 서비스를 사용자 관점에서 면밀하게 분석하고 편의성을 고려해 메뉴를 재구성했다. 종전의 ‘조회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28일 오전 10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전국 지방관서장, 주요 실·국장 등이 참석하는 ‘노동개혁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정식 장관은 “진정한 노사법치주의는 노동조합과 사용자가 모두 법과 원칙을 지킬 때 확립될 수 있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8월 30일 오후 3시에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제도개선’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정부는 ‘바이오헬스 신산업 규제혁신 방안’,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통해 안전성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휴가지 주변의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 총 5,446곳을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8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는 등 조치했다. 이번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