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개면 노인회에서는 지난 8월25일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화재피해 2가구를 위한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성금 280만원은 보개면 노인회장을 비롯해 36명의 노인회장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했다. 김동운 보개면 노인회장은 “ 큰 금액은 아니지만, 두 분께
[금요저널] 양성면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양성면 필산리 인근에서 “배추모종 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약 2,000포기 배추모종을 심었다. 오민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여러분이 직접
[금요저널] 공도읍은 지난 25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도읍 주민들을 초청해 시정에 대해 시장과 주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정책공감토크 행사는 공도읍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및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형 보육정책 유아발달지원 [The자람]을 추진하기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25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The자람]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원활한 실행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사업설명회에서는 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 및 걷기 실천 생활화를 위해 매달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폭서기를 지나 백로맞이 걷기 챌린지로 운영한다. 금년 백로는 9월 8일로 흰 이슬이라는 뜻이며 이때쯤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면서 풀잎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부터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자립 준비 청년 5명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앞서 지난 3월 24일 815종합어시장과 후원 협약을 맺어 농아인협회에 주 1회 도시락 30개를 지원한 것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남양주시 대학생 기획단 플래너즈가 주관하는 ‘2023 썸머너즈’를 개최했다. ‘2023 썸머너즈’는 시민과 함께 막바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자 플래너즈가 직접 기획한 행사로 주말에 시민공원을 이용하는 시
[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부터 1박 2일간 2023년 성장멘토링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멘토와 멘티 총 8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에서 ‘우리두리 캠프’를 진행했다. ‘우리두리 캠프’는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사업인 2023년 성장멘토
[금요저널] 안성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천안단국대학병원 16개의 진료과 교수들과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건강증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9월 5일 신경과 이창민 교수부터 시작해 12월 2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책 읽는 분위기 확산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시민 누구나 도서관에 머물며 보고 읽고 즐길 거리를 12개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 공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5일 양주시 종합관광안내센터 주차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합버스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반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행기록장치 어린이 보호 표시등 설치 및 작동 여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여부 어린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는 기존에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변경된 정보를 신고하지 않았더라도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제는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방지
[금요저널] 부천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2.72%가 인상된 시급 11,710원으로 결정했다. 월 단위로 환산 시 2,447,390원이며 올해보다 64,79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2024년도 생활임금은 노·사·민·정이 함께 참여하는 부천시 생활임금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판타스틱 큐브에서 마약이용 범죄 근절 애니메이션 공모전 ‘NO DRUGS ANYMORE’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근 끊임없는 마약사고 낮아지는 마약사범 연령층 등으로 인해 마약은 신체적 정신적인 피해뿐 아니라 성범죄, 폭행,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