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그동안 여러 차례 실무회의를 통해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의 세부사업을 검토·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참여자 모집을 실시한다.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 사업’은 지역 내 민·관·학 지역자원을 통
[금요저널] 남양주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삼계탕 전문점"돌고개 해신탕"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을 초청해‘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장마로 체력이 약해진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늦더위에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평내동에 소재하는 리치플러스 스파에서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만원 상당의 사우나 이용권 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리치플러스 스파에서는 호평동과 평내동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들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의 일환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는 기관, 학교, 개인 등 다양한 사회적 주체를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6일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인 ‘이웃사랑 나눔 냉장고 사업’의 개소식을 마치고 18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나눔 냉장고 사업’은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후원한 식품을 냉장고에 보관해 취
[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6일 남양주라이온스클럽과 함께‘라이온의 봉사식당’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라이온의 봉사식당’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장애인에 활력을 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마련된 식사 나눔 행사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18일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된 소래초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소래초 복합화시설 조성은 지난 2018년 7월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 소래초가 함께 뜻을 모아 시작됐다. 2019년에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금요저널] 양평군이 충청북도 영동군과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양 도시 간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우호결연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영철 영동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과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원, 김은하 영동군의회 의
[금요저널] 양평군이 18일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양평병원 외 6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상호협력하고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 지원 및 자문,
[금요저널] 양평군이 18일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경기도주식회사 협력으로 호주에 참드림쌀 4톤을 수출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사무실 앞마당에서 개최된 선적식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지역 농협 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18일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들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25 전쟁에 참전해 공로를 인정받은 이문보씨와 고 박창식 하사, 고최종문 상병, 고 이용우 이병의 유족들에게 직접 훈장을 전달했다. 1935년생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는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오히려 증가하는 상황에서 최근 대기업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금요저널] 안세령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은 8.16.-17. 양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3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해 그간의 APEC 내 논의 및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11월 정상회의 및 각료회의 준비 방안을 협의했다. APEC 고위관리회의는 A
[금요저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8월 18일 오전 대구 제3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대구 제3산업단지는 1968년 조성된 노후 산업단지로 경공업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