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7일 본청에서 시설물 관리 부서 및 유관 기관 통합 ‘여름철 풍수해 대비태세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의 논의에 따라 시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벌인다. 점검 대상은 산업단지 등 대형 공사현장·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 공식 캐릭터 ‘조아용’이 3D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다. 네 번째 생일을 맞은 조아용의 깜짝 대변신이다. 용인경전철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 ‘3D 조아용’은 애버랜드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반도체 공장을 찾아 엉뚱하고 귀
[금요저널] 수원시가 한국토지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함께 수원당수 A-1블록 행복주택 내 일부 공간을 사회적경제기업에 무상 임대한다. 수원시는 지난 7월 2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기업 등 공간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 협약’을 서면으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년 등록공장 운영실태 조사원을 모집한다. 운영실태 조사원은 관내 등록공장 전체를 대상으로 가동현황, 사업장 증설·이전계획, 공장운영 애로사항 등 운영실태 전반에 대해 조사한다. 근무 시간은 휴게시간 1시간을 포함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금요저널] 한여름 더위는 쉼이 없다. 각종 주의보와 경보로 휴대폰마저 쉼이 없을 정도다. 한낮의 폭염이 기승을 떨치고 나면 저녁이 되어도 열대야가 이어져 하루하루가 고되게 느껴진다. 이렇게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즐기는 것이 상책. 수원시민의 주말 저녁을 무더위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청년 김대건길’이 산림청이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 숲길‘ 50선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산림청은 걷기 좋은 숲길을 알리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차로 지난 3월 걷기 좋은 명품 숲길 30곳을 선정한 데 이어 2차
[금요저널] 수원시가 2019~2022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운영 여부 등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사후 관리를 한다. 사후 관리 대상은 2019~2022년 국도비 지원을 받아 대기방지시설을 설치한 사업장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차량 이동시 발생하는 도로의 재비산 먼지 제거를 위해 파주시 전역의 살수차량 운행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살수 차량은 파주북부권, 금촌·조리·광탄권, 운정·탄현권을 중심으로 매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가정보육을 하는 어린이 가정에 신선한 제철과일을 공급하는 ‘경기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8월 7일부터 9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0월 말부터 12월까지 국내산 제철 과일꾸러미를 2회 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8월 25일 ~ 26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고양돗자리영화제를 진행한다. 고양돗자리영화제는 지난 9년간 이어져 온 대형 야외상영 행사다. 돗자리만 준비하면 고양시민 누구나
[금요저널] 8~9월은 비브리오패혈증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다. 고양특례시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에 오염된 바닷물이 닿았을 경우 감염된다.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되면 급성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이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초등 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도서관 생태 나들이’를 운영한다. ‘도서관 생태 나들이’는 다양한 생물의 특성을 알아보고 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금요저널] 고양시가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기초농업교육을 실시한다. 청년농업인 기초농업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챗지피티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물 제작교육 영농초기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농업 세무와 농지법 교육 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낙후된 행신동 가라뫼 일대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8월 21일 덕양행신 종합사회복지관 지하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정비구역지정과 관리처분인가 단계가 생략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