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8월 1일부터 보훈보상대상자도 김포골드라인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달 18일 개정 시행된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및 보훈대상자에 대한 합리적인 복지지원 방침에 따라 보훈보상 대상자에 대한 철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여름휴가·추석을 대비해 온라인으로 항공권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권 관련 소비자피해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항공권은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썸머 블룸: 달빛아래 화려한 초대’라는 주제로 열대 수련 전시회를 8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국립수목원 열대식물자원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지난 2008년에 열대식물자원센터를 설립해 2012년부터 숲해설가의 안내
[금요저널] 박정애 경제문화국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자세로 폭염속에서도 김포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찾아 현장행정을 펼쳤다. 지난 1일 박 국장과 관광진흥과장, 사업담당 팀장 등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DMZ평화의 길 거점센터, 부래도 등을 찾아 지역 내 관광산
[금요저널] 지리산, 설악산 등 전국 5개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생활관 예비객실을 내부직원과 지인이 무료로 부당하게 사용한 사실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 결과 밝혀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6월 국립공원공단이 운영 중인 전국 8개 생태탐방원 예비객실의 운영실태를 조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적 공습 시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23.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 훈련을 전국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세종시와 충북 청주·괴산, 충남 논산·공주·청양·부여, 전북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 8월 2일 독일연방 경제기후보호부에서 발표한 방산수출 통제절차 간소화 계획에 따라, 향후 우리 무기체계에 포함되는 독일제 구성품의 신속한 획득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독일제 구성품 수입과 해당 품목을 포함한 국산 무기체계 수출 시,
[금요저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지식재산 전략’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사우디 지식재산권청을 만나 양국 간 지식재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지재위는 8월 2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초청으로 방문한 사우디 SAIP·교육부·중소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원 정근모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와 함께 국내 여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상담 연수회를 개최했다. 전국에 있는 과학중점학교, 과학고와 영재고 등에 재학 중인 여고생들 중 참석을 희망한 약 40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158개국 4만 3천여 스카우트 대원들이 K-컬처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운영하고 ‘K-팝 슈퍼 라이브’ 등을 개최한다. 박보균 장관은 한국을 찾은 전 세계 청소년들을 환영하기 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3년 8월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서를 오는 8월 7일 일제히 발송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일산서구에 사업소를 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1일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등 6개 직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8월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에 진행한 취약가구 대상 쿨스카프 나눔 행복나눔봉사회의 여름 김치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1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별빛마을 9단지 경로당에서 자동전자혈압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호석 화정2동장, 경로당 회장 및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혈압계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 예정지구로 가좌3지구 125필지, 구산4지구 387필지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지적공부에 ’지적재조사 예정지구‘를 등재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